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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도로 들어가는 선유교에서

한종훈 |2011.04.23 17:51
조회 220 |추천 0

 

2011년 봄바람이 살랑 살랑 선유교 위를 스칩니다
목재 손잡이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낙서가 가득합니다 그들은 지금도 서로를 예쁘게 사랑하고 있을까요? 부디 그러길 바랍니다
봄 옷으로 갈아입은 자연은 이제 물 흐르듯 여름을 준비하나 봅니다
벚꽃 꽃잎도 이제 바람에게 자리를 내어주며 하늘 하늘 날아갑니다

2011.04.23. SAT
Jonghoon Han : The Hope of the 7 billion people throughout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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