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에 마땅히 올릴 글은 아닌지 압니다만.... 제 심정을 가장 잘 알아주실거 같아서 여기 올립니다.
네이트 톡을 즐기던 처자 입니다.
제가 이렇게 톡에 글까지 남기게 된 이유는... 옆집 부부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밤마다....일주일에 7번 10시만 넘으면..... 새벽까지 아주 짐승처럼 끙끙 앓는 소리를 냅니다.
복도식 아파트라 원래 잡음과 방음이 좀 심합니다. 조용히 있으면 볼일 보는 소리까지 들리 정도인데..
자기전에 티비 소리 조용히 해놓고 잘려고 하면 하루도 빠짐없이 신음소리가 정말,,,,
AV저리가라 할 정도에 데시벨이 들립니다.
첨엔 저도 하루만 저러겠지 그러고 넘겼으나, 정말 이건 해도해도 너무 합니다.
키우는 강아지도 있는데 오죽 시끄러웠으면 강아지가 자다가 놀래서 미친듯이 현관을 향해 짖습니다.
이정도 수준은 정말 심한게 아닐까요?
일주일에 밤마다 정말 매일 그 소리가 들립니다. 아주 여자 남자 소리가 적나라 할정도로...
심하게 들립니다. 이제는 노이로제 때문에 잠도 잘 못들겠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정말 스트레스 쌓여서 미쳐버릴거 같습니다.
톡커님들 현명한 방법 제발 좀 찾아주세요..............
편히 잠들고 싶은..... 1301호 옆집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