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없다.
이제그만 ... 깨어났으면 한다.
물론 이미 뇌 깊숙히 세뇌가 된 종자들에게 하는 말은 아니다.
갈팡질팡하는사람들, 기독교집안에서 태어나서 어쩔수 없이 강요당하는 어린이들...
강요한다고 해서 뇌를, 이성을 마비시키지마라. 평생 바보된다.
이미 한국이든 미국이든 교회는 장사꾼이다.
그래도 의심이 간다면 주위에 절신한 기독교 신자들에게 물어봐라.
신이 너에게 해준게 뭐냐고... 돌아오는 답은............개소리다. 장담한다.
아무도 나의글에 반박하지 못할것이다.
판 구경하다가 믿음과 신앙이라는 어이없는 카테고리를 발견해서 글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