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진짜톡됐네....고맙습니다
ㅋㅋㅋ
2탄 늦어서 죄송합니다.어제 야간뛰고 퇴근하고 쓴거라 너무 졸려서...지금 출근하고 후딱쓸게요가아니구
사실 풀스토리 미리 써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붙여넣기 신공 보여줌.
다른 톡들 보니까 1탄 2탄 이러길래 저도 1탄 2탄 3탄까지 나눠서 쓰려고했는데
찾아서 죽여버린다는사람이 하도 많아서 그냥 풀스토리 쓸게요.ㅋㅋㅋㅋㅋㅋ
찾아온다는 사람 많은데 제 키가 난쟁이 x길이만해서 와도 뭐 없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www.cyworld.com/bebopster 이건 제싸이입니다.군데간 제 룸메가
남자는 토탈이 삼만이 넘어야 있어보인다고 해서요ㅋㅋㅋㅋㅋㅋ고지가 눈앞에있음ㅋㅋㅋ클릭좀해줘요.
그리고 이거슨 나으 사진입니다.ㅋㅋ예전에 이마트 면접사진이였구여.
아이돌이 꿈이였어요.태양이랑 고딩때 친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뷔하고 한번도 못봄.ㅋㅋ근데 진짜 친했음.................................엉엉...ㅜㅜ
그리고 이거슨 제친구.ㅋㅋㅋ
똑같이 면접사진이였어요.떡밥임 추천좀여...ㅜㅜ
못보신 분들을 위해 1탄!!
http://pann.nate.com/talk/311267093
그럼 논픽션실화200%얘기 갑니다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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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을 했음.
전타임 알바생이 "저....오빠 어제 그아저씨가 전화하래요"
하면서 아저씨 이름과 전화번호 적힌 쪽지를 건네줌.....
"그아저씨 멀쩡했어?"
"네 어제 무슨일 있었어요?"
"ㅜ_ㅜ..아니야...." 오늘 무슨일이 날지도 몰라.....
솔직히 나도 사람인지라 보복이 두려웠음....
어제는 취했었지만 오늘은 맨정신인데 어제일이 기억이 나서 찾아온다면 난 왠지 성기.될것같았음..........
아 이새키진짜............................조옷~~~~~나 미안하다고 사과해야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생각하고 전화를 했음.
혹시 몰라서 나한테 해꼬지할까봐 무기를 찾았는데 아~~~주 긴 드라이버밖에 없었음.ㅜㅜ
전화했음........
그새끼 받는건 됨.........아...참고로 어제 경찰이 잡아간 이유는 영업방해 무전취식이였음.ㅋㅋ
어쨌든 신호감..........받음ㅋㅋㅋㅋㅋ
"아, 안녕하세요 gs편의점 야간인데요 전화하라고 하셨죠?아저씨 어제는 진짜 죄송했어요. 근데 저도 기본급받고일하는 처진데 아저씨가 그냥 드시고 가시면 제 월급이 깍인단말이에요ㅜ어쨌든 어젠 정말 죄송했어요"
하고 준비한 레파토리를 속사포로 지름...
최대한 공손하게 사과했음.........................................
그아저씨 꽐라되서
"니~~~가 글믄 안데지.ㄴ ㅏ 아 ㅁ ㅗ ㄹ 레드 .....500만 화소.."
오백만하고 아몰레밖에 안들림.ㅋㅋㅋㅋㅋㅋ이것만 말하고 다른 대답을 안함ㅋㅋㅋㅋㅋㅋ
편돌이무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위 소리만 들림.어떤 할줌마목소리 들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이놈아 술먹었으면 돈이나 쳐내지 맨발로 상은 왜뛰어 다녀!!!!"
라고 할머니와 아줌마의 경계선인 목소리가 들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이새끼 또 술쳐 잡숫네"하고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전화를 끊음.
근데 갑자기 밖에 순찰차가 보임.
싸움난줄알고 매장안까지와서 행패부리고 피볼까봐 문잠글 준비하고 유심히 구경함.ㅋㅋㅋㅋㅋ
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건너 가게 술집에서 맨발로 수갑차고 그.새.끼 또 기어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ㅋㅋㅋㅋㅋㅋㅋㅋㅋ순찰차 안타려고 질질 끌려감.ㅋㅋㅋ
참고로 제가 일하는 편의점은 시내 한가운데임....의정부시 행복로(중앙로)라고 의정부에 딱 하나있는 버거킹 앞에있는 코딱지 만한 GS25임.ㅋㅋㅋㅋ술집 노래방 남발함.
어쨌든 맞은편 술집이였음.ㅋㅋㅋㅋㅋ어젠 내가 나이가 어려서 대처를 잘 못했지만 그.새.끼
할줌마한테 딱걸림.ㅋㅋㅋㅋㅋㅋㅋ나 유니폼 벗고 문잠그고 할줌마한테 갔음.(점장님 죄송)
오지랖발동함.
"무슨일이세요?!"
"지혼자 술쳐묵고 계산하라니까 돈없다고 까불길래 저놈 아는사람한테 전화할라구 핸드폰달라고했더니 핸드폰은 손에꽉지고 안주면서 아모레오백인지 뭔지만 짓거려서 경찰에 신고혔어."
그러다가 갑자기 맨발로 테이블 뛰어다니더니 취해서 엎드려있다가 혼자 중얼거렸다고함.ㅋㅋㅋㅋㅋ
아.미친 샛기ㅋㅋㅋㅋ진짜 아몰레드가 그렇게 좋음?나 아직 햅틱 온쓰는데 아몰레드로 바꿀까 생각중.
어쨌든 할줌마가 말씀하시길 그아저씨가
"이따 계산할사람한테 전화올거니까 쪼금만 기다리쇼" 이랬다고함ㅋㅋ
그리고 바로 아~~몰레 아몰레 몰레 몰레♪하고 전화오고(손담비 벨소린 픽션임)
계산할 사람 전화왔다고 좋다고 받아서 중얼거리더니 맨발로 뛰어 다녔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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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ㅅㅂ................................................네......그게 바로 접니다.....전화한사람...그리고 그아저씨가
계산하러 올거라고 한사람...그게 바로 접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이아저씨 무섭다는 생각이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나한테 시비걸고 싸우면 경찰와서 잡혀갈걸 예상함→ 파출소에서 무전취식은 훈방될거라고 예상함→오늘 정신 멀쩡할때 편의점와서 내를 막 찾음ㅜ-ㅜ→전화번호 남겨놓고 연락하라고 겁줌..ㅜ내가 겁먹었을걸 예상하고 앞 술집에서 술쳐먹고 개꽐라됨→그리고 나한테 전화올거 예상했음→내가 미안하다고 사과할것도 예상했음→그리고 내가 계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놔 이 샹.노.무섀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아저씨 설마 오늘을위해 이런 거대한 시나리오를 준비한건아닌가 하는 생각이듬 ㅋㅋㅋㅋㅋㅋ
이런 스티븐시갈같은?새끼ㅋㅋㅋㅋㅋ(그 유명한 감독이름이 생각이안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이아저씨 맨발로 아몰레~~를 왜치면서 경찰한테 끌려갔음ㅋㅋㅋㅋㅋ
난 할줌마한테
"저아저씨 어제 우리매장에서 맨발로 소주랑 족발 먹다가 무전취식으로 경찰서 끌려갔어요"
라고 말하자 할줌마 목젖 보이게 웃으시면서 똥밟았다고 소금뿌리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사건은 해결되고 그날부터 난 항상 카운터 밑에 최신 무기를 두고 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끄~~~~~~~~~~~읏~~~~~~!!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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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보다 덜하죠...-_-사실 저도 쓰면서 아 큰일났다고 생각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요 이탄 기다리신분들..ㅜㅜㅜ
아참 저 최신기계삿음.ㅋㅋㅋㅋㅋㅋㅋ바로넷북임ㅋㅋㅋㅋㅋ편의점 야간시간떄우긴 짱좋음.ㅋㅋㅋㅋㅋ
아이패드?갤탭?필요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나 미천함.....................
아 그리고 이건 보나스.
예전에 판에 댓글로 썼다 베플도 못되보고 묻힘..ㅜ안웃긴가ㅜㅜ
우리가족이 전부 ab형임.난 혈액형을 믿음. 뭔가 어뚱한 매력이있음.ㅋㅋ
엄마와의 문자대화임.ㅋㅋ이것도 논픽션실제스토리200%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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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피소드 1.
2008년 대학생때 자취할때 일임.
교양수업도중 졸고있었는데 엄마때매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
말투 똑같이함.
엄마:아들 뭐해?
나:수업중. 무슨일 있어?
엄마:아니. 아들 엄마 잣좀줘.
아들:??잣??뭔데??
엄마:엄마 싸이해.
아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푸하하하하
도토리를 착각해서 잣이라고 하심.ㅋㅋㅋㅋㅋ
E 2.
이것도 역시 대학때임.
한창 뭐뭐 했삼 잘가삼 밥드삼하고 삼체가 유행할떄였음.
수업끝나고 배고파 죽겠는데 엄마한테 문자옴...
엄마: 아들 밥먹었니? 삼
끄읏~~~~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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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안웃김?ㅋㅋ나만 웃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 톡되면 우리가족말고 진짜 친한친구도 모르는
어렸을때 겪었던"귀신과 똥까루"얘기 해줄게요!!ㅋㅋㅋ겁나 웃김.ㅋㅋㅋㅋㅋ
야심한 새벽 다들 주무시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그럼 이 최신기계로 영화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의점 알바생들 화팅!!!ㅋㅋㅋㅋ
추천 한방씩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