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상미용실에서스텝으로일하는
이십대남자입니다.
매일눈팅만하다가들어와서글쓰는데
오늘열두시경에한여성분이들어오셨습니다.
긴생머리에청순한외모..
머리드라이를하시더라구요
머리드라이하시면서
'집에서화장을못하고와서그런데화장좀할게요'
이러면서주섬주섬화장품을꺼내심
그리고화장을시작하셨어요.
긴생머리드라이가끝날때까지거울을들고
화장을하시더니..
계산하실때는 ㅎㄷㄷㄷㄷㄷㄷㄷㄷ;;
청순하신여성분어디가심..
말걸기도무서운스모키화장의무서운누님.......
여자들은화장하는시간이왜이렇게오래걸려요
아니.. 청순한얼굴을왜스모크로가리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