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때문인데요.. 저는 서울에서살고 여자친구가 창원에살거든요.
여자친구가 먼저 고백해서 사귀었구요.
한달전에 여자친구랑 같이재밋게놀다가 여자친구가 서울 용산에 회사에 취직했다고 해서
한달동안못만낫거든요. 여자친구가 많이 저좋아하구 저도 좋아하는데 2주일지나니깐 연락이뜸한거에요
전화를해보니 사회생활이니깐 연락을잘못한다고 하는데 하루에 한번문자오는것도잇고.이러드라구요.
그래서 솔직히 사회생활도 나름잘하는건데 연애랑 회사일이랑 구분은해야하지않겟냐햇죠.
그랫더니 선배언니들눈치보면서 연락 자주한다고해서. 그러면 얼굴이라도 한번만나고 싶다이랫죠.
그랫더니 방사능비가와서 못가겟고 시간되면 만나자.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그래그래 그랫지만
너무보고싶은데 못만나는심정이구 주말에 여자친구도쉬는데 구지 회사언니들이랑 서울에서 논다그러고. 그래서 엄청화나서 제가 전화하면서 화냇죠. 그랫더니 전화도안하고 계속 저보고 기다리고 나한번만 믿어주면안되?? 이러는데 저는 어찌해야하나요.. 여자친구는 한번도 문자안 보내고잇고 전화도안받네요. 막저좋다고 한달전에 저좋다고 축구화라던지 책이라던지 사주던 여자가 회사생활한다고해놓고 친구들한테 전화해보니 걔 창원에서 술마시고 논다던데?? 이러는데 자꾸 화가나고 그렇네요 자기가 자기죄를아는지 전화도안받고 하나봐요.. 어찌해야하죠 헤어지는건상관없는데 제가 그여자친구와 정이많이쌓엿나봐요 잊으려고해도 너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