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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이란..

전 남친이랑 만난지 거의 한달이되가요~오빠가 일을해서 별로 만나진 못하지만 같이 보내는 시간 너무 좋고요,2주면 다른 일 구한다니까 그날 만 기다리구있어요..^^
문제는...오빠(남친) 친구가 한명있는데 걔랑 만 만나면 제남친이 미워집니다더블데이트도 갔엇을때 그 친구가 잠깐 불러냇는데 그 친구 선배들한테 둘이 끌려가서연락도 안되구 나 좀 많이 빡치구ㅋ이 친구랑 클럽갔다가 여자들이랑 술먹으러 가구어제도 나랑 한번도 단둘이 안간 시내를 그 똑같은 여자들 이랑 이 친구랑 술먹으러 가구^^제가 열받을만 한가요?오빠를 어케 대하구 어케 키워야 내말을 잘들을까요... :(오빠가 나 다른 남자 만나는거 질투좀 해줬으면 좋겠구, 구속을 살짝이래도 해줬으면 좋겠어요난 오빠 만나면서 스스로 남자들이랑 안놀게됫는데 (제입으로 이렇게 말하는거 좀 그렇긴 한데..여자보다 남자친구들이 더 많아요 ㅠ ..)여튼 어젯밤 소리지르면서 울면서 2번이나 깻씁니다...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요오빠가 여자랑 술먹으러 갈때마다 이럽니다...물론 이게 2번째 밖에아니지만괴로워 죽겠서요 ㅠㅠ참아야되나요? 다른 남자랑 놀아두되는데 연락만 된다면 OK 하는 내 남친.....나는 오빠가 여자들이랑 놀러가구 밥먹고 그런건 다 좋은데 술만 안먹었으면 좋겠는데..괜히 또 먹지말라하면 연락 안하구 먹을까봐 두렵고아무일 없는거 전 알아요, 근데 문제는 내가 왜 잠을 제대로 못잔다는거????????????????????? ㅡㅡ하아 ㅠㅠ마음이 깝깝하군요참고로 이렇게 느끼는거 첨이라서 여기다 올리는거구요 ㅠ 얼래는 남자친구가 뭘하던 말던 별로 신경안쓰는타입이였는데사랑에 빠죳나 ....ㅎㅎ이런망할헬프미플리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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