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펌: 믿거나 말거나 여러가지분류 골라보는베스킨31맛!@

맹ㅇ,.@ |2011.04.26 13:49
조회 4,206 |추천 37

http://pann.nate.com/talk/311283703 (1)
http://pann.nate.com/talk/311289689 (3)

http://pann.nate.com/talk/311289858 (4)

http://pann.nate.com/talk/311290010 (5)

http://pann.nate.com/talk/311294432 (싸이코패스편)
http://pann.nate.com/talk/311295871 (소름돋는무서운이야기편)

 

보시구 추천과 댓글 부탁드려요^-^

노력하는 맹이되겠슴돠

 

 

 

 

 

 

 

 

1

서울에 있는 한 하숙집에서 일어난 실화 입니다

 

한 대학생이 자살을 했습니다

경찰은 타살인지 자살인지 밝히기 위해

방안을 조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 대학생의 일기장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한 경찰관은 죽음의 단서를 찾기위해

그 일기장을 읽어 보았습니다

 

그 일기장엔

바로 옆방의 어떤 여자를

짝사랑하는 글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매일 매일 써내려간 일기장에는

온통 그 여자를 사랑하면서 혼자

아파하는 글로 메어져 있었습니다

자살하기 바로 전 날의 일기를 보았습니다

 

 

X월 X일 월요일 맑음

오늘도 그녀가 날 보며 웃음을 보였다

난 한마디도 말 못하고 그녀를 피했다

너무도 사랑스런 그녀의 웃음을 피하기만하는

내가 너무 한심스러워

그녀를 생각하며 깡소주를 비울때쯤

그녀의 방에서 들리는 침대의 삐그덕 거리는 소리..

그리고 그녀의 신음소리 ..

아닐꺼야 이건 환청일꺼야

날보며 수줍은 미소를 짓는 그녀가 그럴리 없다

하지만 분명히 들리는 그녀의 신음소리 ..

머리가 깨질것 같다 .. 세상이 싫다

이 세상에서 가장 깨끗할것 같은

한 없이 사랑스러워 보이던 그녀가 ...

애써 그소리를 외면하려해도

그녀의 추잡한 신음소리는

더욱 나를 괴롭게 만든다.. 더럽다..

삶이 싫다 .. 그녀가 더이상 싫다

 

 

일기는 여기까지 였다

경찰관은 그 여자가 도대체 어떤 여자인지 궁금했다

그래서 옆방의 여자를 보기위해 그녀의 방으로 향했다

조용히 문을 두들겨 보았지만

아무소리도 나지않았다 그렇게 하루가 흘렀다

그 뒤론 그녀의 모습을 본적이 없다던 하숙집 주인아주머니의 말에,

몰래 그녀의방을 수색하기위해 조용히 그녀의 방을 들어선 순간.

 

침대위에 싸늘히 식어있는 그녀의 시체를 보았다

한 손에 독약을 손에 쥔체로

싸늘한 주검이 되어 있었던 것이였다

그리고 바로 책상위에는 종이가 한장 남겨있었다

그 종이엔 대학생이 자살하기 바로 전 날 쓰여진 것이였다.

 

 

내가 좋아하는 , 내가 정말 사랑하는 그는

오늘도 내 웃음을 외면하고 말았다

나 같은 여자는 사랑을 할 자격조차 없는걸까

아무리 내가 좋아한들 .. 내겐 아무런 눈길조차

보여주지 않는 그를 더이상 사랑해도 되는걸까 ...

언제나 내게 싸늘한 뒷 모습만 보여주는 구나

한 남자에게 조차 이렇게 외면당하는 내가 싫다

 

 

이 종이를 읽은 경찰관은 깊은 생각에 잠겼다

그렇다

그 대학생이 들은 그녀의 신음소리는

그가 생각하는 다른 남자와의 추잡한 행위가 아닌

그 대학생을 너무나 사모한 나머지

그녀가 독약을 먹고 고통에 시달리며

이세상을 떠나가는 마지막 몸부림 이였던 것이다

 

- 2001년 12월 24일  -

 

 

2

미국연구팀 자료에 의하면

사람이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건, 10살부터라고한다.
그런데 미국 어느마을에서 7살짜리 여자아이가
달리는 열차에 몸을던져 자살한 사건이 일어났다.
다들 부모님을 욕하고 끔찍하다고만 생각했다.
그아이에겐 큰병으로 누워계신 어머니가 있었다.
어머니 옆에 작은 쪽지에
삐뚤삐뚤한 글씨로 이렇게 적혀있었다고한다.

 

 

 

"수호천사가 되서 엄마옆에서 매일 간호해줄께"

 

 

 

3
내가 어렸을 적에 남동생은 죽었다.
이유는 기억나지 않지만, 무척이나 슬펐다.

 

그래서인지 동생은 내 꿈에 종종 나온다.
동생은 날 슬픈 눈으로 바라보기만 한다.

 

몇 년 후, 대학생이 된 어느 날.
여느 때처럼 동생 꿈을 꿨다.
어렸을 적 기억 같다.


동생이 어렸을 적에

내가 소중히 하던 장난감을 만지고 있다.

 

"만지지마!"

 

하고 소리쳤지만, 동생은 가볍게 무시했다.
울컥한 나머지 동생을 밀었다.
동생은 넘어졌지만 여전히 장난감을 만지고 있다.
화가 끝까지 난 나머지 동생의 목을 심하게 졸랐다.

 

"만지지마! 만지지 말라고 했잖아!"

 

그러자 동생이 괴로운 표정으로 말했다.

 

 

 

 

"그 때랑 똑같네……."

 

 

4

막 어떤 남자애가 어디서 살다가 부평인가 부천으로 이사를 왓는데

그런데 이사를 오고 난후부터 엄마가 맨날맨날 아프셨대요

엄마 몸무게가 38kg 이 될정도로 아팠대요

그럼 거의 사람이 죽어가는거잖아요

 

근데 어느날 그 남자애가 꿈을 꿧는데

흑라인이랑 백라인이 잇엇는데

자꾸 엄마가 흑라인으로만 자꾸가면서

 

"엄마갈께"

 

그러닌깐 아들이

"안돼!엄마 가지마!" 이러면서 계속 잡앗는데

엄마가 계속 "잘잇어.엄마갈께!" 하면서 갔대요

 

그리고 꿈에서 깨어난거예요

그 남자애가 너무 무섭고 엄마방에 가면

엄마가 죽어잇을까봐 무서워서

형 방으로가가지고 꺼이꺼이 울면서 형보고

"나 엄마 못잡앗어.어떻게.형!"

이러면서 계속 울었어요

 

근데 형이 동생 어꺠위에 손을 얹으면서 하는 말이..

 

 

 

 

 

 

"걱정마. 내가잡았어"

 

 

 

5

1시간 쯤 전에 일어난 일입니다.


지난 주 부터 같은 번호로 계속 전화가 왔습니다.

일 하는 중이라 전화를 계속 못 받았는데

 

「어차피 광고 전화겠지」

 

싶어 다시 걸지는 않았습니다.

 

오늘도 몇 번이나 그 번호로 전화가 와 있는 걸 보고

괜히 울컥해서 다시 걸어봤습니다.

 

 

 

 

 

 

 

 

 

 

 

 

 


옷장 안에서 전화벨소리가 들렸습니다.

....어떡하죠?

 

 

 

6
쫌 오래전에 교생쌤이 비올때 공포분위기 조성할거라고

무서운얘기해줘서 들은건데

부산 어느 정신병원에서 있었던일이라더군요

 

참고로 교생쌤과 우리 학생들은 부산사람입니다

한 싸이코패스랑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장애인이

같은 병실에서 지냈대요

그 싸이코패스랑 장애인은 친해졌어요

 

근데 싸이코패스는 증상이 점점 나아지는것같아 의사가 내보내도 될것같다고 좀만 지켜보다 내보내자고했죠

 

한날은 장애인과 산책을 갔다오기로했어요

의사는 허락했구요

병원뒤에는 산이있는데 뒷산으로 산책을갔죠

싸이코패스가 장애인의 휠체어를 끌고 산길을올라갔어요

그 산에는 아주 작은 호수였나? 강인가? 있었는데

 휠체어가 돌맹이에 걸려서 장애인이 그 물가로 빠졌어요

싸이코패스는 놀라서 물가에빠진 장애인을 당장 구했죠

 

의사는 이 얘길듣고 이사람은 이제 더이상 싸이코패스가 아니다

 정상적인 한사람이다 라고생각해 이젠 내보내자 하고

장애인과 싸이코패스가 있는 병실로갔죠

근데 휠체어에 앉아있어야할 장애인은 보이지않고

 싸이코패스만 보이는거에요

 

 

 

 

 

 

 

 

 

 

밧줄에 장애인 목을 매달고 싸이코패스가하는말

 "언제쯤마르려나"

 

 

7
어느날 밤 9시 쯤,

닥터 스미스는 전화를 받았다.

 

「 그린힐 병원의 잭슨입니다.

    지금 저희 병원에 상태가 급한 아이가 있습니다.

    수술이 필요합니다만,

    지금 당장 이쪽에는 이 수술을

    함께 맡아줄 외과의가 부족합니다.

    부디 저희 병원으로 와주시지 않겠습니까? 」

 

라고 전화기 너머의 닥터 잭슨이 말했다.

스미스는 시계를 흘낏 본 후에 대답했다.

 

「 저는 지금 그린힐에서 약 60마일 정도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게다가 눈발까지 휘날리고 있어서

    아마 자정은 되어야 도착 할 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괜찮습니까? 」

 

그러자 잭슨은 잠시 고민하는 듯 하더니

서둘러 주신다면 아마 괜찮을 것 같다고 말했다.

스미스는 즉시 출발했다.

 

30분 쯤 지났을까. 붉은 신호에 차를

잠시 멈춰세웠는데 갑자기 낡은 검은색 코트를

입은 남자가 옆에서 자 문은 열고는

총을 내밀었다. 스미스는 놀라 상황을

설명하려 했지만 남자는「 떠들지 말아라 」라며

반 강제로 그를 차에서 끌어내렸다.

너무나 순간적인 일이라 결국 스미스는

아무 저항도 하지 못하고 차를 빼앗겼다.

 

이후 스미스가 어떻게든 택시를 잡아

그린힐 병원에 도착한 것은

오전 2시가 된 이후의 일이었다.

닥터 잭슨은 그를 쭉 기다리고 있었다.

스미스는 변명을 하려 했지만

그것을 차단하듯 잭슨은 말했다.

 

「 소년은 1시간 전에 죽었습니다. 」

 

스미스는 미안한 마음으로 가득 찼다.

유족에게는 도대체 뭐라고 변명을 하면 좋을까 생각하며,

스미스는 잭슨과 함꼐 유족이 기다리는

대합실까지 걸어갔다.

그러자 놀랍게도 거기에는

아까 그 검은 코트의 남자가 낙담하며 있었다.

 

「 브라운씨, 우선 아드님의 급박한 상황을 듣고

    서둘러 와주셨음에도 끝내 이런 소식을

    전하게 되어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쪽은 닥터 스미스입니다.

    저 멀리 올버니에서 당신의 아이를 돕기

    위해 와주신 의사분이십니다. 」

 

 

↓↓

자신의 아들을 보기위해 차를 훔쳐왔지만

그 훔친 차 주인이 의사였던것.

 

 

8

영어학원선생님의 엄마의 친구의 아들이잇는데

두 엄마들이 2010년 새해가 되서 점을 보러갔는데

아들 사주도 보는데 그 무당이 갑자기 니 아들은

몇년 몇월 며칠 몇시 몇분에 어떻게 죽는다고 한거야.

그래서 그 아들의 엄마가 어떻게 하면 살수잇냐고 했더니

천기누설이라서 말하면 자기가 죽는다고 말을 할 수 없다고 했어.

 

그래서 그 엄마가 당장근처은행에가서 1억을 뽑고

다시 그 점집에 가서 무당한테 1억을 주면서 알려달라고한거야.

그랬더니 무당이 몇년 몇월 며칠 몇시 몇분에

아들한테 몇 번 버스를 타고 어디에 내리면

횡단보도가 하나있는데 그 횡단보도를 중간쯤가다보면

한 남자가 뛰어올꺼래. 그럼 그 남자를 친 다음에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고 만원을 주라고한거야.

그래서 집에가서 그 엄마는 아들한테 말을했어.

그리고 그 날이와서 아들은 엄마가 하라는대로해서 결국엔 살았어.

그래서 그 엄마가 무당한테 감사의 표시를 하려고

다시 점집을 찾아갔는데 점집이없어진거야.

그래서 주변사람들한테 물어봣더니,

그무당아들이죽엇다고...

 

(알고보니까 1억에 무당이 자기 아들을 판거야. 그리고

그 횡단보도에서 만나 만원을 받은 남자가 무당 아들이였고.

그 남자는 교통사고로 죽었대.)

 

 

 

그리고 1억때문에 살수있었던 아들이 오상진 아나운서래

 

 

 

 

9
소녀 캐론의 기적 <영국 도싯셔 / 프렐>
문을 열자 믿을 수 없는 광경이, 소녀를 기다리고 있던 정말로 이상한 현상.
-


1967년 8월 21일,
영국 도싯셔의 프렐 마을에 살고 있던 윌씨는
외동딸인 캐론 (7세)의 생일을 맞이하여 성대한 파티를 열고 있었다.
소녀 캐론은 윌 부인으로부터 좋아하는 프랑스 인형가 진주 반지를 받고
몹시 신나 있었다.
그 때 캐론은 유리잔의 붉은 포도주를 하얀 레이스 옷에 엎질러 버렸다.
그래서 캐론은 서둘러 옷을 갈아 입으려고 옷장 문을 열었으나 모두 그것을 보고
'앗!'하고 외쳤다.
옷장 속에는 옷 대신 전혀 본 적도 없는 낡은 빌딩의 광경이 나타난 것이다.
그리고 다음 순간, 캐론은 그 옷장 속으로 '슥-'하고 빨려 들어가
모습을 감춰버린 것이었다.

 

그런데 8월 21일 같은 날,
장소는 달라 캐나다의 토론토시 뒷골목의,
아파트가 줄지어서 있는 넓은 빈터에서 기괴한 일이 일어나고 있었다.
스프링스 건축회사의 고사장 인부들이 낡은 빌딩을 헐려고 빌딩의 한쪽 방문을 연 순간, 낯선 소녀가 튀어 나온 것이다.
곧 경찰이 달려와 소녀의 이름을 물어보니 놀랍게도 그 소녀는 캐론 윌이었다.
그래서 재빨리 영국으로 국제 전화를 걸어,
그 여자 아이가 프랑스 인형과 진주 반지를 가지고 있었는지,
그리고 붉게 더럽혀진 흰 레이스 옷을 입고 있었는지를 물어 본 결과 틀림없이 소녀 캐론과 동일 인물이라는 것이 확인 되었다.

 

이 이상한 사건은 1967년 영국의 BBC TV에서 방송되어
커다란 화제가 되었다.

 

 

10
옛날에 루이 14세가 프랑스를 다스릴 때,

교도소에 어떤 신기한 사람이 있었다.

그의 이름과 출생의 비밀은 아직도 밝혀지지 않고 있다.

그는 매일 철로 된 가면을 쓰고 다녀서 얼굴을 보지 못하게 했다고 한다.

그의 교도소 방은 특별했는데, 문이 여러개가 있고 음식도 좋은 걸로 가져다 주었다고 한다.

이 사람에 대한 소문이 떠돌았는데 대표적인 것은 "그는 루이 14세의 쌍둥이 동생이다."라는 것이다.

이 사람은 아직도 미스테리로 남아있다

 

 

 

11
서울대생 100명중 1명이 맞췄다는 문제

 

사람이 죽으면 악마랑 천사랑 같은 장소에서 같이 만나게 된다

그 천사와 악마에게 동시에 같은 소원을 빌어야 한다

그러나 천사는 소원을 그대로 들어주고

악마는 소원의 반대로 들어준다

 

그들이 같이 있는 곳에서 한가지 소원을 빌어서

천국에 가는 방법은 무엇인가?

 

드래그↓

 

답 : 당신이 사는 곳으로 보내 주세요

 

천사는 자신이 살고 있는 천국에 보낼 것이고

악마는 자신이 사는 지옥이 아닌 천국에 보낼 것이다

 

 

 

12
그 사람과 헤어진뒤 매일 밤마다

발신번호 표시제한 으로 전화를 걸엇습니다.

 

처음엔 계속 누구냐고 하더군요.

한번만 더 장난치면 가만 안 놔둔다고.

 

그렇게 한 두달 동안은

발신번호 표시제한 으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처음에 계속 누구냐고 하던 사람이

이젠 제가 전화를 걸면 고민을 털어놓더군요.

 

헤어졌지만 목소리를 듣는것만 으로도

좋았던 전 그 고민을 다 들어 주었습니다.

 

끝까지 제 얘기는 안 나오더군요.

 

밤마다 발신번호 표시제한 으로 전화를 하는 저는

제가 생각해도 너무 한심 스러워서

이젠 그사람을 잊겠다는 심정으로

전화를 하지 않았습니다.

 

1주일이 흘렀을까요....?

 

제가 매일 전화하는 시간에

발신번호 표시제한 으로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왜 오늘은 전화 안하냐."

 

 

 

13

영희랑 철수는 사귀고있어

 

근데 영희는 철수를
엄청 좋아하지만 철수는

영희만큼 좋아하진않아

 

어쨋든 둘은 잘사귀고있어

 

근데 둘을 방해하는여자가있어

둘을 막 방해하고 철수한테 작업도걸고그래

그래서 영희는 막 속상해하지

 

그런데 그여자가 영희한테가서
하루만 철수를빌려달라고그래


하루만 둘이 데이트하게 해주면 싹잊겠노라고


그래서 영희는 허락을 해주게돼

하루만 둘이있게 해주면 잊는다니까

 

그래서 둘은 데이트를하고
너무 궁금한 영희는 둘을 미행하게돼

 

그런데 철수는 영희와 있을때보다 더많이웃어

영희는 가슴이 아파와

 

그런데 저녁쯤 둘이 모텔을들어가

영희는 혹시나해서 따라들어가

둘은 어느방으로 같이 들어가

영희는 너무 궁금해 그문을 살짝열고 엿보게돼


근데 그여자가
갑자기 주머니에서 칼을 꺼내더니
자기목에 들이대고는

 

 

"너 내가좋아 영희가좋아? "

 

이렇게 물어봐

 

그러니까 그 철수는 한치의 망설임도없이


"영희가 좋아 "

 

라고 대답을 했어.

 

그러더니 그여자애가 칼로 자기목을 살짝긋고는


"너 내가좋아 영희가좋아? "

 

또 물어봐

 

그랬더니 철수는 또 한치의 망설임도없이


"영희가 좋아 "


이렇게 말해

 


그 여자애 목에서는 피가막흘러

 

그러더니 그여자애가 갑자기 칼을 철수목에 들이대고

 

 

"너 내가소중해, 영희가 소중해? "

 

이렇게 또 물어

 

그랬더니 철수가 뭐라고했게?

 

 

 

.

.

.

 

 

 

영희야 눈감아...

 

 

 

 

14

우리누나는 심장병이다.

달리는것은 물론, 걷는것도 굉장히 힘들어한다.


 

2001년 12월,
우리누나는 3개월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3개월 밖에 이세상에서

살수 없다는걸 가족들이 이야기하진 않았지만 누나는 어렴풋이

눈치챈듯 하였고...


2001년 1월달 밤,


 

"아빠, 나 친구를 가져보고 싶어요"


 

그리하여 컴퓨터를 샀다.
달리기는 커녕 밖으로 나갈수조차 없던 몸이기 때문에
누나는 인터넷이 그 유일한 즐거움이였다.


 

그렇게 누나는 인터넷에서 맨살클럽에 가입을 했지만,
학교에 다닌건 옛날이였기 때문에 친구들의 ID를 알턱이 만무했고.
여전히 외롭기는 마찬가지였다. 누나는 다시 컴퓨터를 멀리했고
그래서 새 컴퓨터의 덕을본건 나였다.


 

그당시 PC방에서 디아블로를 즐기고,

집에서는 디아블로 모까페에서 놀았다.

누나는 디아블로에 흥미를 가지기 시작했고,
내가 까페에 들어갔을때에는 항상 내 옆에 앉아서 구경을 했다.


누나는 결국 디아블로 씨디를 샀고,
이제 하루종일 디아블로를 즐기게 되었다.


누나는 까페에 가입을했다.
누나의 닉네임은, '뛰어' 였다......


 

"작명센스하고는..."

 

난 이렇게 놀리고,


 

그날밤 이불속에서 한참을 울었다.
그리고 누나는 까페에 채팅방에서
처음 '라면' 이라는 닉넴을 가진 친구를 사귀었고
그 친구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을 알게 되었고,
같이 게임도 하면서 많이 친해졌다.


어느날, 누나가 나를 불렀다


 

"야 너 스타할줄 알지?"


 

알고 보니 그 까페에서 사귄 사람들이 전부 디아를 안하고
스타를 하러갔는데, 그 잠시라도 떨어져있는 시간이
누나는 몇년만에 처음 사귄 '친구' 라는 존재와의 소외라는
불안함을 안겨줬었나보다.


 

결국 나는 누나대신 스타를 했고
보통 애들보다 약간 잘하던 내 스타실력 때문에
우리누나는 '남자' 라는 별명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누나는 그후 스타를 연습했고...


결국... 스타 1000승 300패라는 여자로썬 보기 드문,
스타실력을 갖게 되었다.


 

누나는 의사의 예상을 뛰어넘어. 2년 가까이 살았다.
친구를 갖게된 행복이 병의 진행을 방지시켜서 그랬던 것일까.
아니면 처음으로 친구를 가져서 행복을 느끼는 누나에 대한
하느님의 축복이였을까...


 

디아블로 여자가 하기엔 흔치 않은 게임...
실제로 약 15만여명이 회원으로 있던 그 까페에서
찾을 수 있었던 여자는 약 3명정도였다.


한명은 아줌마, 두명은 대학생, 그리고 우리누나..
거기에 있던 사람들은 당연히 나이 어린 우리누나를 좋아했다.


그리고..  상처가 되는 질문들도 너무 많이했다.


 

"학교는 어디다녀?"


 

누나는 이 질문을 받고.
한참동안 멍하니 있었다.


어느날. 누나가 나에게 물었다.


 

"야, 너는 너보다 나이 많은 여자랑 노는게 껄끄럽냐?"


 

"글쎄. 아무래도 동갑이 좋겠지"


 

왜그런가 했더니, 거기서 처음 사귄 친구가 누나보다 한살 어렸다.
그리고 누나는 혹시 그 친구가 누나를 껄끄러워 할까봐. 나이를

속였다. 그리고 친구가 되었다..


 

"나.. 얘랑 친구하기로 했어~"


 

"얘는 누나보다 한살 어린데..?"


 

"그렇긴 한데..."

그날이후 누나는 밥도 많이 먹고.
비록 별로 안되는 거리이긴 하지만.
침대에서 화장실까지 혼자서 걸을려고 노력했다.
그냥 누나는 이 행복함을 즐겼던게 아닐까 생각된다..


 

하지만...
행복함을 느꼈던건 나였다...
여자라고 들어오는 무지막지한 아이템들...


 

누나는 자기는 게임에는 많은 관심이 없다면서.
아이템을 받고. 게임을 할때에는, 나에게 게임을 하라고 하고
내 옆에 앉아서 구경을 했다.


 

하지만 누나는 누나가 옆에서 보지 않을때에는
누나 ID로 게임을 못하게했다. 난 항상 게임을 하고 싶은데.
누나는 누나가 없을때에는 게임을 하지 못하게했다.


 

심지어. 내가 PC방에가서 게임을 하다 온다고
비밀번호좀 알려달라고 해도 절대 안알려 줬다.
그래서 나는 친구에게 물었다..


 

"야.. 누나가 어떤키를 눌렀는지 알수있는 방법 없냐?"


 

지금 생각하면 많이 후회된다...


그래서, 그당시 많이 유행했던디아블로 해킹프로그램을

우리집에 설치하고. 누나가 게임을 하기만을 기다렸다.


누나가 게임을 했고....
나는 비번을 알아냈지만 게임을 할수 없었다.


누나의 비번은

 

 

 


 

 

 

 

 

 

 


TKFRHTLVEK 였다.....

 

 

15
있잖아 내말좀 들어줄래, 너 지금 나랑 헤어졌으니깐

다른 여자 소개받아도 괜찮아

다른 여자랑 사겨도 괜찮아

나한테 니 여자친구 자랑해도 괜찮아

다른 여자랑 손잡아도 껴안아도

니 입으로 사랑해 라는 소리해도 난 괜찮아, 다 괜찮으니깐

만날 사람 다 만나고, 놀거 다 놀고 웃을거 다웃고, 울거 다 울고

니가 하고싶은거 다하고,

니가 지쳐서 쉬고싶을때 주위를 둘러봤는데 아무도 없잖아

그럼 망설이지말고 나한테 와

니가 늦게와도 나 그냥 웃으면서 반겨줄수 있어

진짜야 예전처럼 웃으면서 니가 내 무릎에 누우면

나도 그냥 웃으면서 니 머리어루워 만져주며 말할께

왜이렇게 늦게왔어 많이 기다렸잖아

그럼 넌 이렇게 말해줄래?

 

'잠시 놀다왔어 미안해 많이 늦었지'

 

 

16

스웨덴에 한 버스기사가 살았습니다.

어느날 버스를 운전하던중브레이크가 고장났습니다.

근데 앞에 아이가 지나가고있었습니다.

버스안에 있는 많은사람들이 죽을바에

저아이가 죽는것이 낫다고생각하여

아이를향해 돌진을하였습니다

아이는 치이고 나뒹굴었지만

버스안 사람들은 살았습니다

버스안 사람들이 버스기사에게 욕을하며 내렸습니다

그리고 버스기사가 내려서 치인 아이에게말하였습니다.

 

 

 

" 미안하다. 아들아. "

 

 

17
어느 남자가 중고차를 샀습니다.

시세에 비해서 대단히 저렴한 가격이어

 남자는 너무 마음에 들었고,

사자마자 시내로 나갔습니다.

 

그런데 차를 타고 가는 데,

 한 여자아이가 자신을 쳐다보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때는 그냥 차가 멋져서 쳐다보나 하고 넘어갔습니다만.

퇴근 후 돌아오는 길. 어두운 거리를 달리고 있는데,

 거리에 아까 낮에 본 여자아이가 계속 쳐다보는 것이었습니다.

이상하게 생각한 남자는 여자아이에게 가서

 [늦게까지 뭐하니?] 라고 물었습니다만,

여자아이의 대답은...


 

 

 

 

 

 

 

 

 

 

 

 

 

 

  

 

 

 

[전에 그 차에 치었어] 

 

 

 

 

 

 

 

 

 

 

 

 

 

 

 

乃<-이거안주면

원형달모로 평생 고생함

 

 

 

마지막으로..

3탄없다??????????

 

나도 오늘의톡,이나 톡커들의선택에 내글 올라가고 싶다고....☞☜...

추천수37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