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를 만날때마다 저는 못생겻다는 말을 수십번 듣습니다.
나: 나 왔어. 우리 머 먹을까?
남자친구: 너 근데 왜 그따구로 생겻어? 이유가 뭐야? 비법 좀 알려줘. 등등...
전화상에서도 그럽니다.
"너는 어쩜 그래?"
그래서 하루는 제가 너무 듣다보니까 짜증이 나서 하지 말라고 듣기 싫다고 햇는데 하는말이
"니가 못생긴 걸 어떻게"
그래서 그런데 나랑 왜 사겨? 이러면 "나는 못생긴 여자가 좋으니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제가 이 말을 듣고 그냥 그려려니 하는 게 남자친구가 워낙 장난기가 많구
항상 재밌거든요 ㅋㅋㅋ 웃기고..
한때는 장난이지 멍청아, 귀여워 이러는데 ..
도대체 얘는 머하는 새끼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