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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동생을 찾습니다]], 잠깐만 봐주세요......!!!!!!!!!!!!!!!!!!!!!!!!!!!!!!!!!!!!!!!!!!!!!제발

정하나 |2011.04.26 17:21
조회 24,146 |추천 967

여러분 감사합니다.

많은 관심과 추천 많이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더 도와주세요.

최근사진 올려드리겠습니다 .

잘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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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을 찾고 있습니다....

휴대폰을 계속 꺼져 있어서 연락이 안됩니다..

지금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방법밖에...

휴대폰도꺼져 있어서 위치추적도 안되, 통화내역도 못뽑아..

이렇게 손놓고 지켜보고 기다릴수밖에없습니다.

여러분 잠깐만 이얼굴을 봐주시고 기억해주세요.

지금 잘 먹고 잘 자는지 걱정이 참 많이 됩니다..

톡이 되어서 많은 사람들이 봐주셨음 합니다.

그리고 이 아이를 봤으면 제발 아래 번호로 신고

바랍니다!!
 이 학생 미래를 여러분들이 바로 잡아주세요......

 

 

 

 

 

 

 

☏연락처

 

- 서울영등포경찰서 실종수사팀 : 02-2675-3715, 011-9996-3150

- 전국 국번없이 112

 

서울영등포경찰서장

추천수967
반대수7
베플이슬비|2011.04.27 14:00
정○○학생 이글보면 바로 집으로 연락해 가족들이 걱정하잖아 고1때 처음보는 남자에게 강간을 당했지만.. 출산했습니다. 28살 봄.. 교통사고로 온몸이 부서줬고.. 전신마비가 왔습니다. 또한 13년간 손발톱이 강제로 뽑혀 나가는 듯한 찢어지는 고통과 죽은 사람에게만 나타난다는 기도가 점점 막혀가는 현상까지 겪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 무료콩으로 이분께 희망을 드려봐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3780
베플닉넴따위|2011.04.27 14:12
그냥 단순 가출이길 바란다!!!
베플추천|2011.04.27 12:45
이럴때하라는게 추천이지 무슨놈에 추천하면 애인생긴다 그딴거에추천이나하냐... 이런 글에 추천을 밖아줘야 글쓴이님이 힘이되지 그래서 추천하나 밖고갈꼐요 이글 반대는 무었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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