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공업탑이 아니고 신복로타리였네용 ㅠ3ㅠ 죄송
진짜 자고 일어났더니 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쿠깜짝이야
댓글은 하나하나 다 읽어 봤답니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산 진짜 좋은곳이었어욤!!!!!!!!!!
반했답니다앜ㅋㅋ 다음엔 그냥 울산 시내나 구경해보고 싶어요
운영자님 울산편이라고 썻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
이러지마세용
집짓기
http://www.cyworld.com/1004_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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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편
http://pann.nate.com/talk/311309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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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하세염 뭐 저는 20대 초반!!! (강조)
학업을 잠시 쉬고있는 여학생임당 훗 ![]()
칭구들 모두 시험기간이라 바쁘고 해서 답답함도 풀겸 여행을 갔어욤
울산은 레알 좋은곳이었답니다 ㅠ..ㅠ
부산도 두말하면 잔소리
깔깔 낄낄 혹시나 칭구들이 볼까봐 무섭지만!!!!!!
톡 까이꺼 나도 쓸수 있는거 아냐? 라고 생각하고 한번 써보겠어요
그러니까 거기 언니 오빠 친구 동생들아 읽어주세효...
그럼 대세를 따라 음 슴 체로 나도 한번*^^*
자 시작할께요!!!!!!!!!!!!!!!!!!!
저는 뚜벅쵸이기때문에 일단 다리와 발이 제일 중요함.
오늘도 잘 부탁한다고 임마! 어? 발 임마 마!!
나님으로 말 할것 같으면 사투리도 귀여운 경상도 여자사람임
지금 동대구역으로 가는길임 역시 날씨가 너무좋음
동대구 터미널 가는길 이렇게 멀줄 몰랐음 .
신호란 신호가 내 발목을 다 붙잡아서 쒯 진짜 .
마음같아선 택시타고 가고싶었음.. BUT 나란여자. 비루함의 결정체
나님의 계획표와 승차권임. 일단 나님으로 말할것 같으면 AAA 트리플 A형임
계획표를 자세히보면 알겠지만 시간부터 자세하게 다 나와있음
겁이 많아서 꼭 그런건 아니지만 또 아닌것도 아님ㅋ.
고속도로를 달리다 나무 두그루 찍고 GG.. 햇빛도 따스하고
딱 잠자기 좋은 날씨였음. 그래서 쿨하게 1시간 40분동안 잤음.
드 디 어 울산 입성.
신복로타리 아무튼 O자형 도로는 매우 신세계였음
대구에선 볼수없는 그런 길 그런 도로 와우
이 사진으로 말할것 같으면 글쓴이는 야구광. 일단 대구니까 최강삼성 2011 V5.
태화강변에서 꼬꼬마들이 야구하고있는거임 이떄다 싶어서 사진찍고 싶었음
아 버스아저씨 좀 천천히 달려주실래예?
태화강 진짜 레알 이뻤음. 신천 명함도 못내밀겠더라 ㅠ.ㅠ
신천도 예쁘게 꾸며주세요 유채꽃 만발!!!!!!!!
사실 아직 여행다니면서 카메라들고 사진찍는게 조금 오글오글거림
뭔가 허세같아서 후딱 찍는게 내 사진의 매력임. 고속버스터미널 하 차!
신기했음 멀티프라자였나 암튼 롯데백화점 옆에있는건데 위에 관람차
타보고 싶었지만 아직 운행하지 않는것 같았음. 흥
울산의 하늘임. 카메라 화이트 밸런스를 장난친다고 바꿨다가 까먹음.
보정하니 사진이 흐림 원래 진짜 하늘색이었음 이해해주삼 ㅠ.ㅠ
30분을 기다려서 715번 버스를 탔음. 생각보다 사람도 별로 없고
울산버스는 뭔가 깨끗함. 그리고 새 버스같음.
이제 이거타고 한시간 넘게 가야함... 헐..
나의 목적지 간절곶
버스타고 가는길에 보이는 옹기마을 당장이라도 내려서 가보고싶었음
하지만 버스비는 누가내줘? 버스는 또 언제기다려?
하는마음으로 참았음 ㅠ.ㅠ 옹기마을 누나가 또 오께 기다려
멋있엇던게 버스를타고가면서 바다를 볼수있는게 멋있음
바다란 나에게 자가용을 타고 다니면서 볼수있는 그런 곳 이었음
색깔하며 진짜 ㅠ.ㅠ 대구도 바다 볼수있는 버스가 생기길...
바라는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그래 죄송
드디어 간절곶 도착임
아 왔구나 도착했구나 싶었음 날씨가 너무 좋음
근데 다좋은데 아 바람. 바닷바람 진짜 예사바람이 아님.
가실꺼면 다들 단단히 챙기셔서 가셔야함.
글쓴이 반팔티에 봄자켓 걸치고 갔는데 집에 올때 콧물
여기가 그 유명한 김종ㅇ민이 엽서쓰고 간 우체통
아 엽서가 없어 엽서가 없어 엽서가 없어
감사한 마음을 담아 쓸려고 했지만 다음기회로 패스
어느 아저씨께서 찍어주신 사진.. 부부동반으로 오신것 같았는데
네.. 아조씨 저도 찍어드리고 싶었어욤
바람때문에 머리날려서 못찍어 드림 ㅠ.ㅠ 이자리를 비로서 사과말씀..
간절곶은 모든게 그림같음 등대도 너무 예쁨 ㅠ_ㅠ
유채꽃 아이고 아직 봄이 가지 않았음. 다들 여행준비하삼
생생한 바다사진들을 님들에게도 보여주고 싶었음
너무 예쁘지 않음? 혼자보고 온게 너무 아쉬움
하. 나도 남자사람친구.
바람이 너무 많이불어서 일단 "욕망의불꽃" 세트장으로 가기로 함
내부도 구경할수 있는줄 알았음
나님 낚임 ㅡ_ㅡ 내부는 관람 불가임
우리집 이었음 좋겠는데 하 ..
관람객들이 좀 있었지만 나님 개의치 않고 타이머 맞춰두고 촬영
얼마나 하찮게 보였을꼬.. 삼각대도 없어서
다이어리 받쳐두고 사진찍음.
신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려주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바람때문에 울산 간절곶 여행은 여기까지임
스압때문에 나 여기서 끊어도 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도 다음이야기 궁금해 할것 같지 않음 ㅠ.ㅠ힝힝
궁금해 해줄꺼져???????????? 나는 님들 믿음
암튼 반응줘여 나 부산편 쓰고싶어여
그러니까 거기 언니 오빠 친구 동생들아 추천 추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