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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씨몽의병역기피와현빈의군대입대★★★★★★★★★★★★★★★★★★★★

장환 |2011.04.26 22:13
조회 214 |추천 7

"군대갈수 있으면 가겠다."

엠씨몽이 이번 공식적인 기자회견에서 한 명언중 하나이다.

기사도 여럿났지만 엠씨몽은 현재 진퇴양난에 처한 상황이다.

군대를 가고싶어도 나이제한과 유죄판결을 받지못한 상황이다.

일부 사람들은 그냥 잘못했다고 군대를 가라고 하는데 그것마저도 안되는 상황이다.

하지만 이런 논란 이전에

'임플란트는 왜 하지 않았는가?'

'보지도 않을 국가고시에 왜 응시한다고 하였나?'

'네이버 지식인 올린 질문을 왜 하였나?'

이 질문에 반박을 하긴 하였지만 나이 서른이 넘어서 나이제한에 걸려 자원입대도 불가능한 성인이 게다가 세간의 주목을 받고 사는 연예인이 이런 판단도 못하였을까?

이번에 엠씨몽 사태만 보더라도 연예인의 병역기피문제는 언젠가 다시 떠오를 화제이다.

 

 

그리고 현빈.

대한민국 남성이라면 당연히 가야하는 신성한 국방의 의무이다.

하지만 현빈을 보노라면 우리나라 예비역들은 정말 슬퍼진다.

해병대를 지원한건 정말 용감한 선택이지만, 그가 해병대 이전에 군대를 갔다는 자체가 너무 화제가 되기 때문이다.

물론 현빈이 팬이 많고 정말 잘생긴건 인정하겠지만 연예인이라고 하여 의무가 아닌 자기가 희생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현빈의 군입대에 대한 다큐멘터리도 제작할 정도이니 말이다.

현빈이 연예인으로서 게다가 해병대도 지원했지만 남자모두 가는 군대인데 예비역이나 현재 현역으로 복무하는 이들이 보기엔 특혜가 아닐까?

 

그리고 가장 특혜라고 논란이 되는 부분이 전투병이 아닌 홍보병으로 배치받았다는 점과 사격훈련에서 받은 4박 5일 휴가가 논란이 된다.

이 점에서 남성네티즌들은 상당히 부정적이었는데, 특혜없이 군입대를 한다고 하였는데 전투병이 아닌 홍보병으로 배치되었다는 점에서 매우 파장이 컸다.

사격훈련에서 거의 만점에서 가까워 4박 5일 휴가를 줄 정도의 특등사수가 홍보병으로 빠진다는건 특혜가 아닐수 없다는 이야기이다.

아 물론 현빈이 홍보병으로 빠진다면 더 많은 인재들을 해병대에 보내서 군대측에서는 더욱 이득일수 있겠다.

하지만 그런 핑계를 가지고 이미 제대한 예비역과 현역들, 그리고 곧 군대를 갈 대한민국의 장정들에게 위로가 될까?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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