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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옛추억 ㄳ

김원태 |2011.04.26 23:27
조회 66 |추천 0

하이하이

22살 보이임

 

크크@_@

서울 삼

 

여친과 헤어 짐.= 슬픔+충격 ㄳ

내 마음은 번대기 주름 됨 ㄳ

나의 풰님도 번대기 됨 ㄳ

근디 머리엔 엄청 배움이 갔음 ㄳ

금전 멀쩡 ㄳ

여자말 이제 못믿어 ㄳ(난바람같은거 안펴 ? ㅗ)

이제 앞이안보여(2년동안너만봐서 ㅅㅂ) 그딧말임

엄마 아빠 친구들 매우 좋아함 ㄳ (난 이해불가 ) ㅋㅋㅋ

 

@@ 이제 말함.@@

 

무척 사랑 했고용 한순간에 사람이 그렇게 변하기는 정말 힘듭니다

헤어져도 좋게 헤어지면 좋은데 말이죠.?

좀 불안하기도 했죠. 학교 다니는대 전휴학 cc엿음 맨날 밤새 술 마시는거임.

과님들과 마신대서 걍 조금만 마시라구 맨날 그랬음

1달있다가 달라짐 ㄳ

님들도 조심해야 됨 정말 엄마들이 애 푸러노면 걱정된다고 진짜임

여기서 훅 느꼇어요

 

저는 여자친구 2년사귀면서 스트레스는 무조껀 돈으로 갔습니다.

밥.옷.등 다. 여자친구가 조금 어려워서 저는 마음이 약한 편입니다

밥도 못챙겨 묵고 그래서 밥..챙기주고 시간나면

옷도사주고.. 화장품등.. 뭐 사랑해서이죠???

꾸준했습니다 사주는 건 저가 안쓰면 되는거니까??

저는 근성이라 꾸준해요 여자친구는 돈을 거의 안쓰죠^^매우착합니다

아빠가 예전에 한 말 기억합니다 여자랑만나면 남자가 돈 써야지 ㅋㅋㅋㅋ-진짠줄알았어요

아니에요 증말~ 조금씩은 사주세요 여자님들^^ 근대 이번여친만돈을안쓰죠 ㄳ

제가 2월에 좀 풀렷습니다 -테라-라는 게임에 미처셔 좀 소홀해졋엇는데

워미 한방에 간거죠 뭐...

저는 그래서 누굴 만나도 바람같은건 안피우려고요 저두 많이 했지만.!!

정말 당하니 마음 아파요.

많이죠.. 그때 제가 또 섬에 아버지 일을 도와주러 왔는데 마침 이별통보가 ㄳ

 

저는 내 성격을 안좋아해요

다른 사람은 좋아하지만

내 성격은 남 위주. 다 이해하죠 왼만한건 다 참구 ㅎㅎ

저는 한가지에 빠지면 잘 못나와요 -사랑,게임, 훅 갑니다-

저 같이 친구들은 여자친구에게 절대 안하드라구요

저는 처음에 바보인줄 알았어요

근대 바보도 맞긴 맞아요..

아직도 헤어진 그 님에게 미안한게 정말 경치좋은곳 여행 못해줘서 미안하구

내가 돈이 없었어요.. 요구가 많다보니...

쩝 저는 뭐 생일때 그 아이가 생일 선물도 안줬어용 ㄳ

근대 그런건 별 생각 하지 안치요...

마음만 편지만! 받음 되죠

 

 

골고루 사람을 만나는 것 좋지만

얼굴이 다 아님.. 마음이 최고였어요.. 

 

하하 갑자기 이런 생각이..ㅎㅎㅎㅎㅎㅎㅎㅎ

여자친구가 넌센스 좋아한다구 엄청 공부했는데

아 이런 알콩달콩한 기억이..ㅋㅋㅋㅋ

이나이영이 이가 빠지도?~이나영

yes i can 네 저는 깡통입니다 ㅡㅡ 이런거

 

왜 사랑에 열광하는지 이제 알거 같아유~

 

다 괸찮지만 하나 힘들긴 하네요

그 사랑했던 기억은 지워지지 않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그럴까요 웃음이나오네용 ㅎㅎ

 

어떻게 보면 나두 사귀면서 별짓 다해서 정말 나쁜 남자여서 미안하기도 해요..

그래서 더 생각 나는거 같아요

여자친구가 절 차줘서 고맙기도 하죠 남자가 차면 나쁜아이임.

원래 헤어지자고 안함 !

감사합니다 ㅇㅅㅇ 바람피지마세요 다들 넘 슬픈거에요.

 @@아진짜 마지막

여자는 진짜 요망때 그리좋아하나요? ㅡㅡ..? 질문입니다 답변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매우 증오하는 식품입니당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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