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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실화★읽어보면 후회안합니다.!-9탄!

호러맨. |2011.04.27 03:02
조회 11,669 |추천 86

  

톡커님들

 

 

오랜만입니다..!!!!!!!!!!!!!!

 

호러맨 왔습니다!!!

 

 

죄송해요 너무나 늦었습니다..ㅠㅠ

 

 

제가 사실 공부를 좀 했습니다!! 컴터와 연을 끊고..ㅎㅎ

 

 

그래도 ㅠㅠ엽호판에서 제이야기 한분이라도 찾아주셨었겠죠..?

 

 

저를 기억해주시는분들 기다려주셔서 너무나 고맙습니다!! ㅠㅠ

 

 

그리고 모르시는분들도 있겠지만..ㅋㅋ 욕하실분들은 뒤로가기!!

 

 

참고로 전 음슴체 안씁니다..ㅎㅎ여전히 못쓰겠습니다.ㅎㅎ

 

 

그리고 다른 작가님들도 많이 돌아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엽호판 보니까..

 

 

많이 죽었습니다..ㅠ다시 살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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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글을 쓰기전에 이글이 사실임을 제인생 걸수있는 모든걸 다 걸고 글을 쓰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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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돌아온 호러맨 1탄 시작하곘습니다.

 

 

제 현제나이 23살 제가 귀신을 본나이 19살경 입니다.

 

 

저는 19살에 귀신을 가장 많이 본 시기입니다.

 

 

아무튼 저는 고등학교 시절 친구들과 어울리길 좋아하며 공부도 잘안하고 항상 놀기 바쁜놈이였습니다.

 

 

이날도 어김없이 친구들과 항상 밤 늦게까지 놀다가 집에 들어왔습니다.

 

 

이상하게 밖에서 멀쩡하게 놀다와도 집에만 들어오면 몸이 피곤해지며 몸이

 

 

무거워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이느낌이 뭐지 이느낌이 뭐지 하다가 그냥 귀신이겠지 하고 넘어갔습니다.

 

 

일단 씻고나서 어김없이 거실에서 잠을 청하려는데 오늘도 분명 가위가 눌릴거같다...

 

 

라는 느낌이 드는겁니다.(제기억으론)

 

 

그래서 가위에 눌릴때는 왠만하면 귀에 이어폰을 꽂고 잠을 자려고 했습니다.

 

 

노래소리를 크게 해놓고 잠을 자면 그나마 가위가 눌려도 덜무서웠습니다.

 

 

그렇게 노래를 들으면서 잠을 자려는데 노래가 어느정도 돌아가고 나서

 

 

잠이 서서히 들려는데 갑자기 노래가 꺼지는겁니다.

 

 

왜이러지 하면서 엠피를 봤는데 노래는 계속 재생중이였습니다.

 

 

분명 재생중인데 계속 노래가 안들리길래 그냥 이어폰 문제 인가 싶어서 이어폰을 뺏다 꽂았다

 

 

했는데 딱 소리가 나오는겁니다.

 

 

아 됬다 하며 저는 다시 잠을 청하려는데 다시 또 노래가 뚝 끊기더니

 

 

아......................................아..........................히히히히히ㅏ하히힣히

 

 

 

아아부분에선 나즈막히 들리다가 하하하엄청나게 크게 웃는겁니다.

 

 

순간 몸이 경직되며 심장이 쿵쾅쿵쾅 거리는겁니다. 아 이거 가위다 이건 가위다

 

 

바로 느꼈습니다. 귀에선 자꾸 웃는소리가 나오고 무서운데 차마 눈을 뜰수가 없었습니다.

 

 

분명 눈을 뜨면 먼가가 있을거같아서 도저히 뜨지를 못했습니다.

 

 

그순간 제 머리 위에서 먼가가

 

 

툭...툭..

 

 

제머리를 치는겁니다

 

 

저는 속으로 제발 귀신이 아니길 제발 아니길 기도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가위에서 깨려고 머리를 막 흔들려고 했더니 이어폰이 빠지는 겁니다.

 

 

아 그순간 됬다 하며 머리위를 쳐다를 봤습니다.

 

 

 

 

 

 

 

 

이런얼굴이 제 머리 맡에서 떡하니 쳐다 보고 있는겁니다.

 

 

이순간 저는 아무말도 못하며, 그저 몸이 굳은체 처다만 보고 있었습니다.

 

 

점점 웃는것 같기도 하며 얼굴을 찌푸리기도 하며 표정 변화가 다양한 놈이였습니다.

 

 

저는 거실에선 귀신 제대로 본건 처음이라 너무나 당혹스럽고 너무나 갑자기 본 귀신이라

 

 

뭐 살고싶단 생각 자체를 못했던거 같습니다.

 

 

그순간 저희 어머님이 안방에서 나오셔서 저는 가위에서 풀려났고

 

 

몸에 힘이 빠져 아무말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어머니는 저한테 오시더니 왜그렇게 소리를 질러대냐면서 저를 다그쳤습니다..

 

 

전분명 아무소리도 내질 않았는데....도대체 왜 나한테만 이런일이 나는걸까 하며

 

 

그순간 울음이 왈칵 쏟아졌습니다..그순간 정말 죽고싶단 생각을 했습니다..

 

 

귀신 정말 보기싫었는데 거실에서까지 보게되고, 저희어머니는 제 자초지정을 다들은뒤

 

 

제기가 너무 약한거 같다며 내일 보약을 지어주신다며 오늘은 안방에서 자라고 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는 잠을 들었고..그 엠피는 다음날 당장 버려버렸습니다.

 

 

다른사람이 절대 쓰지못하게 완전이 깨부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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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호러맨 1탄은 여기까지입니다..ㅠㅠ내용이 너무 허접하죠! ㅠㅠㅠ

죄송합니다..오랜만에 쓰는거라 감이 안오네요..ㅋㅋㅋㅋㅋ

참고로 저는 제기억을 다듬어서 쓰는것이고 최대한 사실적으로 표현 하려고 엇그제 있었던 일처럼쓰는겁니다.

너무 정확하다 구라다 머 이런분들 많으시겠지만 ㅎㅎ

안믿으셔도 상관없습니다.

대신 악플은 삼가해주세요^^

엽/호판 작가들이 다 떠난 이유가 악플때문인거 아시죠..?ㅎㅎ

 

 

 

아무튼 톡커님들!!!!!

 

저 다음편 또 쓰고 싶어요 ㅠㅠ

 

추천 꾹~!!

추천수86
반대수9
베플그림이 세...|2011.05.27 21:19
제발.......................그림이 어떻게 저렇게 무서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못그리는데잘그리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무서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 하얀별 더블클릭한다음에 쉬프트누른상태로 3번!텝을눌러요 그리고엔터를치면 놀라운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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