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출근하다가 663X번 타고 가다가 벌어 진 일인데요.
그렇게 억울한건 아닌데 기분은 나쁘군요.
왠지 제가 변태 같아 보이나 라는 생각도 좀 들고...
그냥 우산을 나둘 자리가 없어서 사이에 나두었다고 생각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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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소심한거 였군.. 쩝. 얼굴은 어떻게 하지 성형 밖에 없잖아.
오늘 아침에 출근하다가 663X번 타고 가다가 벌어 진 일인데요.
그렇게 억울한건 아닌데 기분은 나쁘군요.
왠지 제가 변태 같아 보이나 라는 생각도 좀 들고...
그냥 우산을 나둘 자리가 없어서 사이에 나두었다고 생각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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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소심한거 였군.. 쩝. 얼굴은 어떻게 하지 성형 밖에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