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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짐을 먼저 얘기하신 분들한테 궁금한게 있어요..

2년 동안 사귀었고, 사랑하지 않는 것 같다며

헤어지는게 낫겠다고한 남자친구에요.

망설임 따위 없었어요.

 

떠나간지 한달하고 일주일이 지났네요.

아직도 마음 한켠이 빈 것처럼 견디기 너무 힘이 드네요.

 

헤어짐을 얘기한 사람들은 마음을 다 정리한 상태였기 때문에...

전혀 상대방을 생각하지 않을까요?

 

오래오래 기억속에 라도 남아 있고 싶은데..

제 생각은 하지 않을까봐 너무 속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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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쓰럽네요.. 이런거 처음이라..ㅜㅜ;

댓글 달아주신 분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위로가 됐어요.

헤어지신 모든 분들 우리 힘내요.

너무 좌절해있지만 말고, 시간은 금이라고 하잖아요.

자신을 가꿔가면서 하루 하루 소중하게 지내고 있다보면,

언젠가 돌아오지 않을까요? 만약 돌아오지 않는다면.. 마음 아프지만,

인연이 아닌가 보다... 하고 다른 좋은 사람 찾았으면 해요.

다음 사람은 사랑하는데 조금 신중한 사람이였으면 해요.

너무 너무 힘드시겠지만..모두 모두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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