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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無개념 학생..

윤성찬 |2011.04.27 18:47
조회 690 |추천 6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살고잇는 20살 男학생입니다!!

진짜 오늘 버스에서 개념없는여학생을봐서요!

 

글씨 틀리고 띄어쓰기 틀려도 이해좀해주세요~!!!!

 

 

 

저랑 여자친구랑 어제 신림에서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만나기로해서 PM 6 :00쯤 버스를 타고

가고잇었습니다!! 근대 세정거장쯤 갓나? 어떤 여학생두명이타던군요!! 사건은 거기서 부터시작 됫습니다!

고등학생처럼 보이는 여학생둘이 저희 옆자리에 않는거임 근대 주머니에서 툭하고 담배랑라이터가 떨어지는거임 !!! 그래서 제가 처다봣더니 여학생이하는말 '아시발 담배떨궛네 ㅡㅡ 짜증나 ' 이러는거임

그버스안에는 어른들이 좀계셧음 !! 그러다가 한정거장쯤 갓을까? 전화를 하더니 차마 학생에 입에서

아니여자애 입에서 나오기좀험한 말을하는거임...

여학생왈! 아시발~ 야 어제 어떤 남자애랑 잣는대 아 시발 새끼 막 조카 따먹을라고하는거야 아 얼굴도 병신같이 생겨가지고 돈많아서 만나주니까 병신같은것들이ㅋㅋ 그래서 약좀올렷지ㅋㅋ (그리고 모라고 더햇는대 기억이암남)

 

주위모든사람들이 그無개념 학생을쳐다보고 잇엇음 그러거나말거나 신경도 안쓰면서 통화를계속함

 

여학생왈! 아 조카 짜증나 버스탓는대 미친 조카갈궈 ㅋㅋ 내려서 야마빵이나해야겟다 이러면서 야 너 담배뚤려? 나지금 갈테니까 쫌뚤어놔~ 이러는거임;;

 

그후 2정거장을더가 네려서 친구들을 만나러가는대 유흥가쪽 주차장으로 들어가더니 담배를 피는거임

저도 한때 좀 놀던 성격이라;; 제여자친구도 그래요;; 그런대 참고 갈려는대 그여자애가 제여자친구를 계속 갈굼 참따못한 여자친구가 야 너몇살인대 거기서 담배 피냐 너어디학교야 그리고 멀야려 이랫더니

여학생왈: 모래 걸래같은년이 걸래같이생겨서..아짜증나 알빠아니잖아요 아기분잡치네

이러더니 담배를 던지고 제여자친구어깨를 밀치고 가레를 퉤 하고 뱉고 도망감 제여자친구 너무화가 나서 잡으러갓는대;;; 워낙 유흥가쪽에 골목길 주차장 모텔이많아서;; 못찾음

 

 

아무튼 요즘 학생들 너무 개념이 없는것같아요 ㅠ 어린것들이 벌써부터... 앞으로 장차 대한민국에 미래가

참어둡네요...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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