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 글 쓰는 건 처음이라 어색어색해용 u//u
어디서 본 건 있어서 음슴체 저도 써볼게엿ㅋㅋㅋㅋㅋㅋㅋ문제시 기절 ㅇ<-<
애매해서 올릴까 말까 상당히 고민하다가 올림.
아무리 길게 내용을 끌어가려고 노력해도 짧아질 것 같음 ㅜㅜ.
처음인데 묻히면 민망할 것 같음.
찡찡.
내일이 시험인데 뭘 믿고 놀았는지...실컷 놀았음.
그러다 급 후회되기 시작함.
나한테 3년째 묵어가는 커다란 인삼주를 던지려 하던 엄마 모습이 생각남.
인강이라도 조금 듣기로 하고 인강을 켰음.
그런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민망한......중요부위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함![]()
깨닫고 나자 겉잡을 수 없었음. 자꾸만 시선이 갔음.
↑이 분이 생각남.
비슷한 위치에 적절한 ...![]()
엄마가 생고기 집어던지실 기세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