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흔히 말하는 기독교에 대해서

김민규 |2011.04.28 04:15
조회 351 |추천 3

안녕하세요

 

어차피 악플이야 상당히 많이 달리거나

 

관심조차 없는글이 되겠지만.

 

그냥 기독교의 입장을

 

제가 다 보여주진 못하지만 얘기 해 드릴께요

 

일단 간단한거부터.

 

헌금(가장 많이 사람들 입에서 언급되는십일조)을 가장한 기복신앙으로 돈을 시주하듯한다거나

 

그 돈을 이용한 교회의 배불리기에 쓴다.

 

일단 전자.

 

지금이야 헌금이 상당히 세분화되어서 나왔지만

 

성경율법중에

 

10분의 1을 하나님꺼라고 명시된게있어요

 

사람들이

 

성경에 나와있는걸로 아는데

 

헌금하면 천국에 돈이 쌓인다인가

 

이런 성경구절이 있는데

 

이 구절로 기복신앙이라고 말을하던데

 

사실

 

저 성경구절은

 

별 의미가 없습니다.

 

일단

 

십일조는

 

율법이고

 

율법은 곧 믿음있는분들의 의무쯤으로 보면됩니다.

 

그냥 당연한거에요

 

뭐 십일조 많이드려서 삶이 풀린다

 

뭐 없지는 않겠지만

 

상당히 십일조의 본질에 훼손된 의미입니다.

 

그냥 헌금은 당연한거에요

 

뭐 복채 이런거 아니에요

 

뭐 몇몇 좋지 않는 교회에서는

 

교인으로서도 상당히 눈살찌푸릴정도로

 

헌금을 강요수준으로 하는 교회가 있는데

 

그건 좋지 않는 경우입니다.

 

왜 좋지 않냐면

 

저정도로 강요하면

 

자발적인 의무라기보단

 

강박적 의무가 되고

 

그건 결국 기복신앙으로 이끌게되는거고

 

상당히 훼손되는겁니다.

 

헌금문제에 관해서는

 

대부분의 교회에서도

 

상당히 언급을 조심히 합니다.

 

이렇게 까이니까요.

 

위에서 율법을 언급했는데

 

저것도 율법은

 

막 지켜야된다는 강박관념으로 뭐하려고 지켜요

 

근데 소위 말하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가진분들은

 

저런 강박관념 안가집니다.

 

 

교회 처음다니시거나

 

아직 하나님이 누군지도 모르고

 

존재하는지도 모르고

 

뭐하려고 믿는지도 모르는분들은

 

안드려도되요

 

왜 자기가 꼭 드리는것처럼

 

강박관념가지고

 

돈밝히냐고 하나요

 

일단 아까 위의 후자와 같이 묶어서 얘기하자면

 

저도 평소에 그생각많이합니다.

 

왠지 믿음가지신분들중에도

 

많진 않지만

 

왠지 목사가 헌금으로 돈 싹 다가지는거 같다

 

이런 생각이 든다면

 

십일조를

 

한 100일조나 1000일조로 나눠서

 

교회 10개에서 100개로 나눠서 내세요.

 

그러면 그 교회에 별 수익도 안될꺼고

 

헌금은 냈잖아요

 

그리고 이런 어떻게보면

 

옹졸한 생각

 

안해요

 

교회 믿음으로 다니시는분은 걍 하는거지

 

뭐 저런 복잡한생각해요

 

사람보고 교회다니는것도아니고

 

누가 뭘하든

 

믿는사람입장에선

 

하나님은 존재하시는거고

 

뭐 사람이 굶어죽는다

 

목사가 성폭행을한다

 

그런다고 하나님이 어디가는건 아닌게

 

신앙입니다.

 

뭐 안믿는입장에선

 

합리화개쩐다라고 하겠지만

 

어쩌겠어요

 

욕들어야죠뭐,.

 

그냥 우리가 십일조 냈다는게 중요하지

 

금액은 중요하지않아요.

 

교회 욕하시는분들중에서

 

교회 다니지도 않으면서

 

교인돈 끌어모아서 자기 배불린다라고

 

생각하는분들 많고

 

그런분들 생각보다 많죠

 

성경에도 두랩돈을 낸 과부이야기에서 나오듯이

 

양이 중요한거아니고 얼마나 하나님께 기쁜맘으로 드렸는가가 중요합니다.

 

그냥 극단적으로 말할께요

 

이런 마음에 뒤숭숭함있으면

 

안내도되요

 

헌금으로 목사가 자기돈한다.

 

막씹으세요

 

그교회는 제가생각해도 별로입니다.

 

우리가 어쩔수없이 욕먹을건

 

좋은거지만

 

(물론 우리입장)

 

욕먹어선 안될껄 욕먹는건

 

씹어야죠당연히.

 

물론 정말 믿음좋으신목사분들은 그런 재정 관리혼자하셔도

 

돈 제대로 쓰시는분들도 있지만.

 

하지만 이래도

 

하나님은 계셔요

 

맘껏 욕하세요

 

그냥.

 

성경에 '날 위해' 욕먹는자들에겐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하셨으니까요.

 

 

 

 

 

 

그리고 그다음 말할 화제는

 

좀 길가는사람 붙잡고 전도좀 하지마라

 

입니다.

 

상당히 개 짜증난다고 생각할테고

 

제가 안믿는다면 그렇게 한다면

 

진짜 개 꼴받긴 할꺼같은게 아니라 합니다.

 

지나 잘믿고 천국가면되지 왜 남을 끌어들여

 

저걸로 교인수채워서 돈불려서 돈벌라고 그러나

 

그러시겠죠.

 

근데 전도하는목적은

 

저 위의 전자인 왜 남을 끌어들여 천국 보내냐 라고 봅니다.

 

교인수 채워서 돈불려서 돈벌라고한다

 

솔직히 언론에 심심하면 돈문제로 교회 욕많이 욕듣는데

 

소수가 소수가 더해져서 다수가된다느니 그러는데

 

소수+소수+소수+소수+소수+...해도 소수에요

 

한 실제 95%정도는 깨끗해요

 

하긴 교회 5%가 더러워진것도 상당히 더럽긴;;

 

근데 넉넉히 잡아도 10%입니다.

 

그리고 10%대부분은 보통 교회에서 이단으로 취급한종교죠.

 

보통 말하는 여호와의 증인

 

JMS

 

신천지

 

더는 모르겠네요

 

좀 딸립니다 뭐 더있어요

 

내가 뭐 박사도아니고.

 

하지만 말그대로 전도하는 목적은

 

하나님의 목적으론 최대한 많은사람을 하나님의자녀로 오게한다.

 

(기독교에선 원래자녀로 되돌린다라고 한다 뭐 원죄로인해 하나님과 멀어지고

 

이런내용은 다 알꺼라보고)

 

 

 

하나님 입장에선 자신의 잃어버린 자녀를 찾는 입장이죠.

 

그리고 인간적 입장에선

 

최대한 천국에 사람들을 보내는데에 있습니다.

 

우리들 생각에선 안믿으면 말그대로 지옥갑니다

 

예수천당 불신지옥

 

(개인적으론 저거보단 다른방식으로 전도하는게 더 이득일꺼라생각.

 

기독교 이미지 상당히 버리는데 일조)

 

맞는 말이에요.

 

말그대로

 

안믿으면

 

지옥가요

 

우리는

 

그렇게 봐요

 

우리입장에선

 

상당히

 

애처롭죠

 

저사람들이 지옥간다니

 

근데 안믿는입장에선

 

그게뭐야

 

미친

 

이러겠죠.

 

그럼 그냥 믿지마세요

 

그냥 로또니까요

 

지옥갈지 안갈찌

 

한번 운을 테스트해보세요

 

신은 존재하지않는다.

 

이건 수학적으로 과학적으로

 

절대 증명불가고

 

사람의 관념은

 

무한하다하지만

 

그냥 무한에 수렴할뿐

 

무한하지 않아요

 

그냥 막혀요

 

그냥 한번

 

소위말하는

 

운에 맡겨보세요.

 

전 솔직히 남들이

 

천국가든 못가든

 

신경안써요

 

뭐 물론

 

이것도 미친소리라 하겠지만.

 

우리는 그렇게 믿으니

 

전도하는거에요.

 

그리고

 

저도 큰교회다니는데

 

노방전도는 하는데

 

집찾아가서 전도하는 건 한번도 못본거 같은데

 

한번씩 의심스럽긴합니다.

 

우리집에도 교회 마크있는데도 찾아와서

 

대뜸 믿어라고하니까.

 

물론

 

걔들 이단이였고요

 

만약 걔들때문에  피해본거면

 

욕은 하지마세요

 

기분나뻐요 우리도

 

왜 걔들하고 우리를 비교해가지곤;

 

안믿는입장에선

 

뭐 구분안가겠지만

 

천국은 교회다닌다고 가는건 아니라고 설명한건 뭐 많이 봤게죠

 

네이트판에 와서 말할정도면

 

그리고 그냥 한번끄적여보자면

 

하나님은 존재해?

 

네 있어요

 

증명해봐

 

못해요 그럼 없는걸 증명해보세요.

 

정말 논리정연하게

 

관념적으로 대충 끼어맞추지말고.

 

절대 못해요

 

어떻게 무한을 증명해요

 

증명은못해도

 

있어요.

 

그냥 미친놈이라 욕해도 상관없어요

 

있어요그래도

 

믿는사람들중에 개판으로 한다고

 

하나님이 없는건 아니에요

 

그래도 있어요

 

현상으로 무언가를 보려고 하지마세요.

 

 

 

 

그리고 사회 이슈되는것중하나

 

코란불태운목사

 

남의 절에가서 깽판친 청년

 

이건 상당히 잘못한거에요

 

근데 그 잘못한이유가

 

안믿는 입장에선

 

종교의 다양성을 인정해줘야지 조카 꼴통 개독교라고할껍니다.

 

근데 사회합리적 차원에서 봤을때는 보편적인 생각으로 밨을때는

 

맞는 이야기지만.

 

이건 욕을 해도 뭐라 할말 없지만

 

'우리의 입장에선 잘못한이유는

 

저걸로 오히려 하나님을 욕되게 하였다입니다.

 

우린

 

종교 다원주의 상당히 경계하는 입장입니다.

 

이건 뭐 욕해도 어쩔수 없죠

 

걍 욕하세요

 

신경안써요.

 

화도안나고

 

분명히 나 이외의 다른신을 내게 있게 하지말라라고 나오거든요

 

근데 말그대로 '내게' 입니다.

 

그냥 나만 안하면되는거지

 

왜 가만히 있는종교를 건드리냐가 문제가되죠

 

기독교 입장에선

 

다른 종교의 신은 인정안해요

 

그래도 거기있는 사람들은 그냥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스람의 과격 파인

 

수니파인지 시아파인지 아마 시아파인걸로 아는데

 

얘네들은 그냥

 

욕을먹어도 싸고.

 

얘네는 어떻게보면

 

없애야되고;

 

진짜 너무 사람들을 막죽이니..

 

뭐 중세시대 십자군도 정당하게 이슬람 쳐들어온걸 막은건 당연해도

 

(그러니까 십자군 이전에 오스만투르크침략)

 

막 사람들 약탈한건 미친짓이지만.

 

어쨋든

 

최대한 많은 사람을 하나님께 보내는게 목적이지만

 

(사람들보기엔 미쳤다생각하지만)

 

과연

 

저렇게

 

코란을 태우고

 

절에서 난리치면

 

잘도 하나님믿겠죠?

 

왜 쓰잘데기없는짓으로 하나님욕만먹이고

 

이건 또 아까 위에서

 

하나님을 위해 욕먹은거란

 

상당히 사뭇 다릅니다.

 

하나님 저런짓 해라고 한적 없어요

 

지생각에 저렇게 해야될거같다 생각한거지

 

구약시대에 저런비슷한 방식으로 하긴했지만

 

그건 하나님이 그당시 시대의 유대인들에게 명령한거지

 

지금 우리한태 한게아니자나요.

 

신앙이 좋아지는것도아니고

 

괜히 지 잘못된 열정으로

 

욕을 먹입니까

 

또 코란태운다샀두만

 

우리의 목적은

 

최대한

 

하나님께 보내는게 목적이지

 

다른종교 부수는게 목적 아니에요.

 

당시 유대교는

 

다른종교때문에 상당히 문란해지고 하나님과 멀어지니까

 

부수고 했지..

 

지금은 그종교 때문이아니라

 

오히려 그냥 아무도 안믿는 무교분들이 많지

 

그리고 그런짓 할바에

 

자기 신앙이나 지키라고 말하고 싶죠

 

진짜 신앙좋은사람들이 저런짓을 하려나..

 

아 그리고 말나온김에

 

광신도라는것과

 

보통 흔히 말하는

 

종교를 가지는건 좋지만

 

너무 빠지지 마라

 

일단

 

광신도.

 

전 사람들이 어떤걸 광신도라고 하는진

 

잘 모르겠습니다.

 

단순히 정말 개미쳐서

 

딸아들 다팔아버리고 자기가 예수다라고 한다거나

 

자기 열정으로만 교회다니는 사람을 말하는건지

 

정말 하나님을 열정적으로 믿어서 막 전도하고 선교가고 하는걸말하는건지

 

아 또 선교

 

저번에 몇년전에 선교 피랍된 사건있는데

 

원래 선교간다는건

 

순교를 각오하고 가는거 맞아요

 

솔직히 말해서 상당히 교회에선 논란될수 있는말이긴한데

 

목숨을 구걸해선 안됩니다.

 

그런 생각없이 선교가면

 

 

 

몇번은 갔겠다,

 

일단

 

선교가는거에 대해 욕먹는건

 

왜 쓸모없는 돈을 낭비하느냐

 

이건 뭐 욕하세요 어쩔수없어요

 

최대한 전도하는게 목적이니까

 

한국사람들이나 챙겨라

 

솔직히

 

한국사람들 전도하고

 

다 봉사활동합니다.

 

그냥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마세요

 

시골가면 방학되서 많이 봉사활동하러갑니다 교회자체적으로

 

전도를 안할수 없는 노릇이고 우리입장에선

 

그래서 선교도 하는거에요

 

외국 도와줄돈으로 한국이나도와라

 

어떻게보면

 

국가이기주의입니다.

 

그리고 그 선교를 가려면

 

목숨을 걸고가야지

 

지금 보니까

 

선교가서 샘물교회 죽은사람 소송걸었던데

 

진짜

 

뭐하는짓이에요 추하게진짜

 

추하다진짜.

 

내목숨아니라고 막말한다고하는데

 

그리고 죽으신분들도 그정도는 각오하고 갔잖아요

 

그냥 놔둬라고 말하고싶은 접니다.

 

하나님께 순교한게 그사람 입장에선 좋은건데

 

왜 도대채

 

돈을받으려는건지

 

죽은사람끌어들여서라도

 

돈벌려하는건  좋지 않다고봅니다.

 

거기 돌아가신분중하나가

 

우리학교 선배두만

 

분명 목숨을 파리같이 생각한다라고 하지만

 

분명

 

교회에선 순교는 좋은거에요

 

그렇다고 막 죽으러 간다.

 

그건 아니죠

 

하나님께서 목숨을 거둬가는거지

 

지가 지열정에 미쳐서 막가서 목숨을 쳐버리는게 아니니까요.

 

어쨋든 돌아가서 광신도의개념

 

전자의 광신도는 욕먹어야 마땅하지만

 

후자의 하나님에대한 하나님께서 주신 순수한열정과 믿음으로

 

열심히 믿음생활한다는 광신이라고 한다면

 

그건 좋은거에요 우리입장에선

 

솔직히

 

안믿는사람들 입장에선

 

그냥 다 거기서 거기같은데

 

그냥 미묘한 차이가 있는거에요

 

그렇게 생각하면되요

 

이과가 문과 이해못하고

 

문과가 이과 이해 못하는거라고 보세요

 

이과에선 큰거지만 문과에선 저게 뭐야라고 느끼는것처럼

 

그런거라고보세요.

 

그리고 종교에 너무빠지지말라

 

뭐 합리적인 인간의 생각으론 맞는말이지만

 

이건 뭐 자기 힘으로 막 빠지는건 좋지않지만

 

그냥 제가 언변이 부족하다보니

 

뭐라 말은 못하겠지만

 

저말은 어떤것에대해선 맞고

 

어떤것에대해선 틀려요

 

저만해도 둘다안해요

 

물론 좋은건아니지만;;

 

각자의 쓰임대로 쓰셔요.

 

빠지는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거둬주신거죠

 

그리고 하나님께 빠진다고

 

무조건 닥치고 전도하고 선교가는거 아니에요

 

그리고 보통 빠진다라고 표현하는게

 

대부분 자기 생활이 안될정도로

 

어디에 빠진사람들한테 하는말이지

 

 

 

 

그리고 동성애에 대해

 

지금 사회적이슈죠

 

동성애

 

일단 기독교적에선

 

죄악입니다.

 

근데또

 

이건 솔직히 인간의 합리적 생각으로 생각하면

 

이게 뭐가 잘못된거지 사람들이 저렇게태어난걸 어떡하라고

 

나름의 다양성을 존중해줘라

 

소직히 이러면 할말없어요

 

근데 하나님이 하지말라니까안한다

 

라고 생각하는게 맘편해요

 

기독교는 하나님중심으로 돌아가는거니까

 

그리고 어떻게 보면

 

하나님이 만드신 그 순리에

 

역행하는거에요

 

그리고 저런식으로 합리적 생각으로만 생각하면

 

왜 우리가 노인을 공경해야되는건데?

 

그냥 저사람들이 우리보다 나이많다고 왜 공경하는건데?

 

이런식으로 하나의 예만들었지만

 

계속 하다보면 도덕이 무너지고

 

그래요

 

어느정도 선이 필요한거에요.

 

 

 

 

 

 

 

새벽에쓰다보니 두서가없네요

 

 

욕하세요

 

그냥 욕먹고싶어서쓴거같에요 지금보니까

 

근데

 

저기서

 

그냥 도움이 될만한 정보가 있었으면 하기도하고

 

마지막으로 하고싶은말은

 

하나님 존재해요

 

안믿으면 지옥가요

 

근데 전 별신경안써요.

 

알아서하세요.

 

그냥 한번 믿어보던가.

 

지옥가던가.

 

아무것도없을지

 

아니면 진짜 지옥이있을지

 

그냥 정신나간새퀴의 헛소리같다면

 

믿지마세요

 

하지만 한종교가

 

이렇게 오랫동안 존속되고 나아가고 있다는걸보면

 

그냥 귀납적으로 추리를 한다면

 

뭐 알아서하세요.

 

관념으로 믿는다고 믿어지는 분도아니고

 

하나님께서 찾아오셔야 믿는거니까

 

뭐 이말하면

 

만약 존재하면 하나님 조카 이기적이다 뭐다 하지만

 

개미가 인간 이해못하듯이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이해합니까.

 

왜 지금 지구반대편에사람들이 그렇게 죽어가는지 묻는다면

 

뭐 하나님 나름생각이 있겠지라고 밖에 대답못하죠

 

우리 관념으로 이해안된다고 위에서 설명했으니뭐.

 

각종 다른 이야기와의 유사성을 들어서 거짓이라고 반박하려 하지만

 

그 유사성이라는게 결국 어떻게보면

 

한 이야기에서 나왔고

 

그 이야기가 성서라는 생각을 해보세요.

 

그냥 평생 하나님 못만나고 가는사람도있고

 

만나고 가는사람도있고

 

만약에 존재하신다면

 

왜 난 안만나고 다른사람만만나냐고

 

이기적이냐고 물어보면

 

뭐 하나님 나름생각이 있겠지

 

그냥 듣고 흘리던지

 

맘껏 욕하던지.

 

이제 욕먹는것도 질린다.

추천수3
반대수5

믿음과신앙베스트

  1. 그게 뭐길래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