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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남자라면 공감할 고딩때 러브러브이야기

와우 |2011.04.28 09:09
조회 75,680 |추천 50

안녕하세요~~

22세 대한민국의 튼실한 남성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된것은...

제가 가장 오래 사귀었었고 가장오래 사랑했고 가장오래 짝사랑했었던 그 녀와의 연예담이기에 

이렇게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글 솜씨가 없더라도 이해해 주시고 재미있게 봐주세요~~

 

 

 

 

 

 

 

 

일단뭐 대세는 음씀체이니 저도 음슴체로 가겠음....ㅋㅋㅋ

음씀체 참 편한거 같음ㅋㅋㅋㅋ 세기의 발명임...

 

 

 

 

 

 

처음 그녀를 만났던 것은 2007년도임 ㅋㅋㅋㅋㅋ

파릇파릇한 고등학교 2학년때 시절.......

지금에서야 생각하는거지만 그때생각하면 한없이 어렸던거 같고 옛날같음ㅋㅋ(지금도 어리긴어림 ㅋㅋ)

 

 

 

 

 

 

그 녀는 나님과 고등학교 2학년때 처음 같은 반이었음. ㅋ

같은 반되서 처음 만나게 된거임 ㅋㅋ

같은 반이었는데도 1학기까지는 거의 말한마디 안해본 사이었음..ㅋㅋㅋㅋㅋ

같은 반인데 참 신기함ㅋㅋ

(솔직히 그녀가 쬐끔 기엽게 생긴게 있어서 나님은 1학기때부터 곁눈질로 몇번 쳐다본적 있음 ㅋㅋㅋㅋ 그러나 그때는 나님이 여자친구가 있었던 터라 다른여자에 관심이 없었음... 그냥 곁눈질로 쳐다보기만 한거임ㅋㅋ 나님은 내여자만 바라보는 그런남자임 ㅋㅋ)

 

 

 

 

 

 

 

 

 

그 녀와 나님이 처음으로 말을 섞고 친해지게 된것은

나님 기억에는 아마 2학기때부터인거같음 ㅋㅋㅋ

2학기때 반에서 대규모 자리바꾸기를 통해

가까이 앉게되어 처음 말을 섞고 친해지게 되었음ㅋㅋ

나님의 자리는 4분단 맨앞 ㅋㅋㅋ그녀의 자리는 내 바로뒤 ㅋㅋㅋ(학창시절을 보내신 분이시라면 분단설명 아실거라 믿음ㅋㅋ)

 

 

 

 

 

 

 

 

 

 

처음 그 자리를 그렇게 앉았을 때는 참 어색했음 ㅋㅋㅋ

일단 나님이랑 친했던 같은 반 친구들이 나님 주위에 없었음 ㅋㅋㅋ

어쩌면 이래서 그녀와 빨리 친해졌던거 같음ㅋㅋㅋ

나님과 그녀가 처음 얘기했던 적은  같은반된지 반년이 넘은

2학기 대규모 자리바꾸고 얼마 안되서였음ㅋㅋㅋ

 

 

 

 

 

 

 

 

나님은 남자다보니 펜같은 필기 도구를 많이 않가지고 다님..

그 녀와의 처음 대화는 필기도구 빌리는 거였음ㅋㅋㅋ

 

 

 

 

 

나님: (무지 어색하게)저기..... 펜 좀 빌려주면 안될까???

 

그녀: (얼굴 쳐다보지도 않고)그래 가져가서 써~

 

 

 

 

 

 

 

뚜둥 ㅋㅋㅋㅋ

 

 

 

그녀는 참 쿨하게 아니아니 ㅋㅋㅋ씨크하게 얼굴을 쳐다보지도 않고 펜을 빌려줬음...

그녀는 아무래도 시대를 앞서가는 차도녀였던거 같음 ㅋㅋㅋ

 

 

 

 

 

 

그렇게 처음 얘기를 통해서 그녀와 나님은 금방금방 친해졌음 ㅋㅋㅋ

서로 장난도 치고 서로 문자도 하고 그랬었음ㅋㅋ

마침 나님은 1학기때 사귀던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얼마 안됬었고

그녀도 마침 나님과 마찬기지로 사귀던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얼마 안됬었던거 같음 ㅋㅋㅋ

이렇게 시기가 딱 들어맞는걸 보니 아마도 그녀와 나는 운명이었던거 같음 ㅋㅋㅋ

 

 

 

 

 

 

 

 

그 녀와 이렇게 계속 친하게 지내면서 나님은 점점 그녀가 좋아졌음.ㅋㅋㅋ

그 때 생각해보면 그녀는 웃는 모습이 참 이뻤음 ㅋㅋㅋ 아마도 내눈에 콩깍지가 씌었었나봄 ㅋㅋ

그렇게 그녀와 친하게 지내면서 나님은 그녀를 좋아한다는 것을 느꼈음.

그래서 고딩답게 ㅋㅋ 문자로 고백을 했음 ㅋㅋㅋ

좀 오래되서 문자내용은 기억이 제대로 안나지만 그때했던 리앙스로 문자표현을 해보겠음.ㅋㅋ

 

 

 

 

 

나님: xx야 뭐해?? 나 너한테 할말이 있어..

 

그녀: 웅 ㅋㅋㅋ뭔데??

 

나님: xx야... 나 너 좋아하는거 같아... 우리 사귀자..

 

그녀: 웅?? 무슨소리야 갑자기 ㅋㅋㅋ장난지치마....

 

나님: 장난아니야... 진심으로 너 많이 좋아해 우리 사귀자..

 

그녀: .....나 아직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얼마 안되서 그냥 혼자 지내고싶어 ... 그냥 우리 친구로 지내자....

 

(오래되서 잘기억이 안나는 상태로 적은거임 ㅋㅋ 이와같은 리앙스였음)

 

 

 

 

 

뚜둥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의 고백이 바로 무너졌음....

솔직히 그녀가 나님에게 문자도 잘보내고 그랬기에 그녀도 나에게 조금이라도 마음이 있는줄 알았음 ㅋㅋ

근데 그게 아니였나봄.....

이래서 착각은 자유??? ㅋㅋ여자는 요물?? 이라는 말이 있나봄 ㅋㅋㅋ

 

 

 

 

 

 

나님 고백 거절당하고 최대한 어색해 지지 않으려고 학교에서도 엄청난 노력을 했음 ㅋㅋㅋㅋ

물론 문자로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척 무지무지 노력했음 ㅋㅋ

그런데 그녀는 나를 조금 어색해하는거 같았음.... 그래서 조금 속상했음ㅠㅠ ㅋㅋ

그래서 나님 생각했음.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썰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

10번찍어서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ㅋㅋㅋㅋ

나님 결심하고 될때까지 찍어보기로 했음 ㅋㅋㅋㅋ

 

 

 

 

 

그래서 한번....

 

 

 

두번....

 

 

 

세번....

 

 

 

네번.....

다섯번.....

여섯번.....................

 

 

 

 

 

계속 고백했는데 계속 까였음...

그녀 ㅋㅋㅋㅋㅋㅋ 참으로 당돌하고 올곧은 아이였음....역시 ㅋㅋㅋ시대를 앞서가는 차도녀였음.

이렇게까지 고백을 했는데 까일줄은 몰랐음....

나님 열받아서 자존심이고 뭐고 짜증나서 잠깐동안 다포기했었음ㅋㅋㅋㅋ

 

 

 

 

 

 

 

그러다가 나에게 절호의 찬스가 왔음ㅋㅋㅋ

그녀의 생일이 다가오는 것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X월 24일 이었음 ㅋㅋㅋ

나님 이때가 정말 기회라고 생각해서 많은 준비를 했음ㅋㅋ

그때 정말 무슨선물을 줘야지될까..... 무지무지 많은 고민을 했었음ㅋㅋㅋ

그래서 친구님들한테 조언을 많이 구했었는데....

도무지 도움이 안됬던 친구님들이었음 ㅋㅋㅋㅋㅋ

 

 

 

 

 

 

 

 

 

 

어떤 친구님은 꽃을 주라는데.. ㅋㅋㅋ

자고로 나님의 생각은 생일선물은 남는걸 줘야지 기억에 남을거라고 생각했음 ㅋㅋㅋ

그래서 꽃은 패스~~~ (다른선물과 꽃을 같이 주라고 생각하시는 님들도 계시겠지만 당시 나님의 고딩 재정사항으로는 힘들었음 ㅋㅋㅋ)

 

 

 

 

 

 

 

 

다른 친구님은 속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친구님한테 이단 옆차기 해줬음 ㅋㅋㅋ

 

그래서 결국 나님이 생각해낸것은 지갑!!!!!!!!!!!!!!!!!!!!!!

그때 내기억으로 그녀는 지갑없이 다녔던거 같음 ㅋㅋㅋ

그리하여 지갑으로 정했는데.............. 한가지 애로사항이 있었음..ㅋㅋㅋ

가격이 .......................................................

 

 

 

 

 

 

 

뚜둥

 

 

 

 

 

 

 

나님은 그때 처음알았음..

여자지갑이 남자지갑보다 더 비싸다는것을 ㅋㅋㅋ

나님 결심하고 그냥 지갑으로 결정을 했음.

그리고 이왕 사는거 좋은거 사주기로 결심했음 ㅋㅋ

그래서... MCM지갑으로 결정했음ㅋㅋㅋ

고딩 2학년 재정으로는 조금 빠듯했었음ㅋㅋㅋ

 

 

 

 

 

근데 이게왠떡!!!!!!!!!

 

 

 

 

 

 

 

 

우리 어머님 친구분이 MCM에서 일을하신다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당시 169000원짜리 지갑을 난 무지싸게 샀음 ㅋㅋㅋㅋ

그때 너무 기뻣음 ㅋㅋㅋㅋ

 

 

 

 

 

 

나님 그래서 포장만 빼고 선물 준비를 끝냈음 ㅋㅋㅋㅋ

 

 

기다리고 기다리던 X월 24일이 왔음 ㅋㅋㅋ

나님 그녀랑 어떻게 만나자고 해야될지 몰라서 그냥 잠깐 보자고했음 ㅋㅋ

약속 장소는 XX동 맥도날드앞 ㅋㅋㅋㅋ

(아마 그녀는 대충 눈치를 챗을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 '아 혹시 나 생일이라고 선물 주려나??' 요런식으로 ㅋㅋㅋㅋ)

 

 

 

 

 

 

 

 

 

나님은 약속장소에 30분 일찍 도착해 먼저 베스킨라빈스에서 아이스크림 케익을 샀음 ㅋㅋㅋㅋ

나님 뭔가 남들과 똑같은 생크림 케익을 사기는 싫어서 아이스크림 케익을 샀음 ㅋㅋㅋ

(나님 남들과는 다른것을 좋아하는 사람임 ㅋㅋ)

 

 

 

 

 

 

 

일단 케익은 생일일때 필수이기때문에 산거임 ㅋㅋㅋ

그리고  이젠 가까운 CNA가서 지갑을 포장하려고 했는데 왠지 ㅋㅋㅋㅋ

케익을 들고들어가기 쪽팔렸음 ㅋㅋㅋㅋ

 

 

 

 

 

 

 

그래서 다시 베스킨라빈스로 가서 아이스크림케익을 잠시 맞기고

CNA로 출발했음.ㅋㅋ

나님 역시 남들과는 다른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포장도 특이한걸로 하려고했음 ㅋㅋ

근데... 별거 없길래 그냥 아무거나 했음...

 

 

 

 

포장을 하는도중에 갑자기 그녀에게 문자가 왔음 ㅋㅋㅋㅋ

 

 

 

 

 

그녀: 어디야??? 나 다왔는데 ㅋㅋ

 

나님: 아 벌써?? 아직 약속시간 20분이나 남았는데???

 

그녀: 아 친구랑 있다가 친구가 빨리 가봐야한다고해서 ㅋㅋㅋ먼저왔지...

        그럼 그냥 맥도날드 안에서 기다릴까???

 

나님: 아니야 ㅋㅋㅋ나 지금 여기 근처니까 금방갈께 ㅋㅋㅋㅋ

 

그녀: 알았어 ㅋㅋ 빨리와~

 

 

 

 

 

나님은 그녀한테 문자가 왔길래 순간 못나온다는 문자아닌가?? 이렇게 생각했다가

문자를 보니 더 빨리보자는 것이라서 기뻣음 ㅋㅋㅋ

근데 생각을 해보니...... CNA가 맥도날드 바로 건너편이었던것.....

 

 

 

 

 

 

뚜둥

 

 

 

 

 

 

 

문제는 케익이었음 ㅋㅋㅋ 맥도날드 바로옆이 베스킨라빈스였음...ㅜㅜ

 

 

 

 

 

 

 

나님은 생각했음 선물은 전부 만나는 순간 딱 줘야되는데....

만나서 지갑주고... '잠시만 기달려봐 내가 케익을 맞겨놔가지고' 하면서 맞겨둔 케익 찾아서주고 이러면 안될거라는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나님  잔머리아닌 잔머리를 굴렸음 ㅋㅋ

일단 포장된 지갑을 들고 그녀를 만나러 CNA에서 나왔음.

나오자마자 그녀가 보였음.ㅋㅋㅋ CNA건너편이 맥도날드 이기때문에 ㅋㅋㅋ

 

 

 

 

 

 

 

나님 선물을 뒤로 감추고 그녀에게 손을 흔들어줬음.ㅋㅋㅋ 그녀도 반갑게 손을 흔들었음 ㅋㅋ

나님 횡단보도를 건너기위해 신호등을 기다리는데..........

항상 이럴때만 신호등 너무길다고 느낌 ㅋㅋㅋㅋㅋ

(다들 공감하실거라고 예상됨ㅋㅋ)

횡단보도를 건너서 그녀를 만나자마자 바로 생일축하하다면서 지갑을 건네줬음 ㅋㅋㅋㅋㅋ

 

 

 

 

 

 

나님: XX아 생일축하해~~~ 이건 선물이야~

 

그녀: 고마워 ㅋㅋㅋ선물까지는 안줘도 됬었는데.. ㅋㅋ

 

나님: 그래도 선물이 있어야지 ㅋㅋㅋ 그건 집에가서 풀어봐 ㅋㅋㅋ

 

그녀: 알겠어 ㅋㅋㅋ 아무튼 고마워..

 

나님: XX아 근데 나 화장실좀 빨리 다녀올께 ㅋㅋㅋ

 

그녀: 알겠어 ㅋㅋ빨리 갔다와~~

 

 

 

 

 

나님 아까 잔머리를 굴렸다는게  고작 화장실이었음 ㅋㅋㅋㅋㅋㅋ

(고작 이런잔머리........ 라고 생각하시는분들... 그때는 고딩이라서그랬음 ㅋㅋㅋㅋㅋㅋㅋ 이해해주삼.)

나님은 화장실을 갔다온다고 그녀한테 얘기하면서 그녀가 안볼때 재빨리 베스킨 라빈스로

들어가서 아까 맞겨논 케익을 찾았음. 그리고 그녀가 뒤를 돌아있을때

짜잔!!!!!!하면서 케익까지 건네줬음 ㅋㅋㅋㅋㅋ

그녀 정말 놀라면서 좋아했음. ㅋㅋㅋㅋ그때 참 기여웠음...ㅋㅋㅋㅋ

 

 

 

 

 

 

그때 그녀와 나님은 잠깐 만나기로 한거였기 때문에 나님은 바로 그녀를 집으로 데려다줬음..

그녀가 고딩때는 집이 엄해서 집에 무지무지 빨리 들어가야됫음 ㅋㅋㅋ

그녀집은 맥도날드에서 5분에서 10분정도만 걸어가면되는 가까운 거리였음...

난 그녀와 걸으면서 아....... 언제 고백하지??? 언제가 좋을까... 이런생각을 하면서 걸었음 ㅋㅋㅋㅋ

 

 

그렇게 생각만하다보니 어느새 그녀의 집앞...................

 

 

 

 

 

 

뚜둥 ㅋㅋㅋㅋㅋㅋ

 

 

 

 

 

 

 

나님 하는수 없이 그녀 집앞에서 고백을 하기로 그자리에서 바로 결심을 쉽게 했음 ㅋㅋㅋㅋ

나님 그때 많이 준비했었는데 항상 그순간에 맞딱드리면 백지가됨 ㅋㅋ

정말 말이 입에서 안나왔음. 

솔직히 여태까지 고백할때는 문자로만 했었는데

실제로 앞에서 고백하려니까 정말정말 레알 말이 안나왔음 ㅋㅋㅋㅋ

 

 

 

 

그래도 난 남자니깐 남자니깐 이러면서 굳게 마음먹고

 

그녀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그녀를 불렀음....

 

머리가 백지가된 터라 ㅋㅋㅋㅋ그냥 나오는데로 간단하게 말했음.

 

 

 

 

 

 

나님: XX야.....

 

그녀: 웅????(뭔가 대답을 늦게했었음)

 

나님: 나랑 사귀자.........

 

그녀: (한참을 대답안하면서 내 시선을 피했음....)

 

나님: (또 거절당했구나 생각하면서...)또 거절하는거니...............

        거절해도 좋으니 대답해줘......

 

그녀: 생각해볼께......

 

나님: (잉??? 맨날 단호하게 거절하던 그녀가 생각해본다는 말에 난 딱 느낌이 왔음ㅋㅋ됬구나!!!) 정말???? 생각해본다는건 긍정적으로 생각해도 되는거지!!!!?!?!?!?)

 

그녀: (아무말없이 웃음) 푸풋

 

 

 

 

 

 

 

 

 

 

 

 

됬구나!!!!!!

 

 

 

 

 

 

 

 

 

 

 

그때 나님은 그녀의 웃음을 보고 됬구나!!! 하고 10000% 확신을했음ㅋㅋ

 

그래서 신나서 그녀를 안고 뛰었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녀와 나님의 시작은 이렇게 시작됬음 ㅋㅋㅋㅋㅋㅋ

 

아직 못다한 이야기가 무지무지 많음ㅋㅋㅋ

 

솔직히 이제시작임 ㅋㅋㅋㅋ

 

만약 톡이 된다면 2탄으로 못다한 이야기 더 해드리겠음 ㅋㅋㅋ

 

그리고 만약 톡되면!!!!!!!  제싸이 사진도 공개하겠음

 

많은 관심 부탁림 ㅋㅋ

 

...

 

 

 

 

 

글 솜씨가 없어서 부족한게 많네요~~ㅎㅎ

나쁘게 생각해주지 마시고 좋게 재미있게 봐주세요~~!!!

 

 

추천수50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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