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__)
많은분들의 웃음을 위해
오늘 제 남자친구를 한번 팔아볼까 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
저는 학교를 강릉에서 다니면서 근방의 학교에서 남자친구를 만났습니다
제가 취업을 서울로 하게 되면서
우리의연애는 장거리연애로 발전하구
문자도 많이하는탓에 폰을 스마트폰으로 바꿔버렸습니다 -_-;(카톡쓸라구염)
근데 이노무시키가 자주 오타를 내더군염
아무래도 아이폰과 거리가먼
스마트하지 못한 남자인가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
남자친구도 야무진꿈이 잇는데
조기졸업하고 서울에서 자취하면서 일하고 싶다고 요즘 열공모드입니다 +_+
자취하게 되면 꼭 침대를 사고싶어하는 이유는
군대갓다온 사이에 자기방이 옷방으로 바뀌면서
전기장판깔고 거실에서 잔답디다 ...;;
불쌍한사람 ㅜㅜㅋㅋㅋㅋ
미얀하다 태욱아 ...
(이름밝히지말랫는데..밝혀서 또미얀훼 T^T)
그럼 치명적인 남친의말실수 캡쳐떠서 올리겠습니다.
재미있으셨나요???ㅋㅋㅋㅋ
그렇다면 추천해주세요>_<
남자친구와 상의해보고 미니홈피공개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