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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꿧는데 진짜 무섭고 아직도 생생히 기억나요..ㅜㅜ

ㅜㅜ |2011.04.28 23:50
조회 41 |추천 0

꿈에서 있었던 일이 너무 생생해서 글로 남겨써요..ㅋㅋ

처음 쓰는거라서 말이 딱딱하지만 내얘기좀 들어주세요ㅋㅋㅋㅋㅋㅋ

꿈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기숙사로 향하는 길이였다.
시간은 저녘 7~8시쯤 어두운상황이였다.
친구들과 재밌는 얘기를 하며 웃으며 기숙사로 가고있는 도중
저 도로끝에서 황소 한마리가 미친듯이 날뛰며 우리를 보고 뛰어오고 있었다.
나와 친구들은 저황소는 지금 우리를 죽이려고 달려든다는 생각을 햇고
무서워서 학교로 미친듯이 달리기 시작했다.
친구들은 다행히 학교로 올라갔지만 나는 뛰는도중 옆에 있는 단층5층짜리 아파트로 몸을 돌려 뛰었다.
황소는 내친구들을 노린것이 아니고 나를 죽이려고 뛰어오는 것이였다.
나는 너무 무서워서 아파트 건물 안으로 올라갔고 3층쯤 올라와서 창문을 봤다.
황소는 이미 아파트 안으로 들어온상태여서 나는 빨리 4층을 향해 뛰었다.
4층에서 다시 밖을봣는데 황소와 눈이 마주치고말았다.
황소는 나를 보고아파트 건물 안으로 들어와 올라오기 시작햇고 나는 아파트 옥상으로 올라갔다.
아파트 옥상 문을 열고 밖을 나오니 날씨는 화창했고 눈이부시게 밝았다.
나는 시간이 이렇게 많이 지났다는것을 생각하고 이젠 황소가 없겠지 하는 마음에 아파트 옥상문을 열고
밑을 쳐다봤다. 그때 황소는 없고 한 젊은 아줌마가 올라오고있었다.
나는 자세히 그아줌마를 봤다. 그아줌마의 왼손에는 목이 잘려있는 여자아이의 얼굴을 들고
오른손에는 피가 묻어있는 낫을 들고있었다. 나는 너무 무서운 나머지 뒷걸음을치며 떨고있었다.
아줌마는 옥상으로 올라왔고 아줌마는 씩 하고 웃으며 나에게 첫 말을 꺼냈다.
"너도 이제 이렇게 될꺼야" 하며 웃기 시작했다.
나는 여기서 죽는구나 하는 생각을하는동시에 빨리 여길 빠져나가야 한다는 생각을했다.
나는 주변을 살피고 죽기 아니면 살기로 옆건물 아파트 옥상에 몸을 날려 옆건물 아파트옥상에 몸이 닿은 동시에 바로 문을 열
고 밑으로 내려왔다. 그리고는 학교로 미친듯이 뛰었다.
학교에 올라와보니 운동장에선 축제를 하고있었다. 나는 무서워서 빨리 친구들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친구들을 찾기 시작했다. 친구들을 찾고있는데 한아저씨가 나에게 너 친구들은 저쪽 건물안에 있다고 하여
나는 아저씨가 가르키는 건물 로 갔다. 그건물에는 친구들은 없고
엄마 동생인 이모와 꼬마애들과 한아저씨가 있는것을 발견했다.
이모는 차에 짐을 싫고 있었고 나는 지금까지 일어났던것을 다 말해주었다.
이모는 나에게 소리를 지르며 빨리 차에 타라고 하였다.
나는 차에 탔고 차는 이모가사는 동네로 출발을 했다.
나는 이제 살았다 이제 끝이구나 하는 생각에 차문 밖을 쳐다보며 가고있는데 아까
여자 머리를 들고 낫을 든 아까나를 죽이려고 했던 아줌마가 나를보며 씩 웃고잇었다.
나는 이모에게 저아줌마가 나를 죽이려 했다고 하자 이모는 쳐다보지 말라며 나를 껴안아주었다.
차는 고속도로로 들어가 시속 100이상의 속도로 달리고있는 중이였고 나는 아무 생각없이
차창문밖을 보고있었다. 그런데 고속도로에 보면 방음벽 이 설치되어있는곳이 있는데
그방음벽위에서 어떤 여자가 담을 넘어 우리의 차로 뛰어 들었다. 그리고는 차를 막으려고한건지
앞을 가로막고있었다. 운전을 하던 아저씨는 핸들을 꺽어 그여자를 피했다.
다행이다 싶어서 뒤를 돌아봤을땐 이미 그여자는 다른차에 박아 데굴데굴 구르고있는 상태였다.
나는 눈을 땔수가 없었고 게속 쳐다보있었는데 자세히보니 나를 죽이려고했던 그 아줌마였다.
나는 너무 놀라 눈을 땔수가없었다. 그리고는 그아줌마의 눈과 나의 눈이 마주쳤다.
아줌마는 씩웃으며 나를 보며 죽어가고있었다. 아직 그얼굴이 잊혀지지 않는다.
차는 이모가 사는 동네에 도착을했고 나는 이모에게 순간 이렇게 말했다.
"이모 나 이번주 일요일날 세례받을꺼에요"
이모는 기독교 사람이다. 그래서 인지 이모는 나를 껴안으며 내가 너를 보살피겠다라는 말을
남기고 꿈에서 깻다...
일어났을땐 식은땀이 나고있었고 그꿈은 아직도 생생히 기억이 난다.
나를 죽이려고 했던 황소와아줌마는 악마였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진짜 무서웠다... 이글을쓰면서도 자꾸 아줌마가 한말이 생각이 난다.
"너도 이제 이렇게 될꺼야" 아직도 귀에 맴돈다.
 미친 개같은 아줌마 조카 무섭게 생겼어.. 미친년처럼 폭탄맞은 산발머리에 원피스같은 이상한 옷입고
아..........얼굴도 기억이 나고  실제로 만나면 내가 그여자 죽이고 감옥간다.
내가 기가 약해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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