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레인부츠를 살것이냐말것이냐를 가지고 수백번 수천번 고민하다가 여름이갔지,
장마가 후다닥 지나버려서 안샀는데
올여름이 다가오니께 또 수천번 고민하고 있었다 나는 -
회사에서 앉으면 쇼핑하는 나로써 네이버에 반짝반짝하며 돌고도는 쇼핑정보를
난 그냥 자나치지 못했구, 결국 레인부츠를 다시 찾아보고 알아보고 ..ㅋㅋㅋ
헌터.. 엄~청 살까말까고민 했는데 비싸기도하고 봉이가 진짜 안신는다고 사지말래서
가격도 저렴한 락피쉬를 선택.
후회하지않아, 왜냐면~
안감에 꽃무늬가 내맘을 더 락피쉬로 이끌어줬으니깐~♥
사이즈 선택에서 고민 많이했다.
작년에 고민할때 토즈꺼 주문했다 반품했던 악한추억이 떠올려 지는구려~
종아리가 무슨, 타이즈신은거 마냥 아주 잘 맞아 떨어져서 반품했더랬지~
그래서 이번에 구매할때 고민많이 했는데,사이즈가 다른거에 비해 크대길래...
나는 내 정사이즈로 36 시켰음
난 230신는 여자임 ㅋ
발은 잘맞는데 종아리는 모델언니들마냥 레인부츠가 헐렁헐렁 하지못함.
젠장.
살을빼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보단 많이 무겁지두 않구, 가격도 저렴하게 너무 잘샀다
58000원 ㅋㅋ
헌터살까? 락피쉬살까? 스파이살까? 고민하는 사람중엔 난 락피쉬추천 !
풉 >_<
암튼 올해부턴 비야.. 막막 퍼부어주거라~~ 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