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 일입니다.
금촌역에서 택시는 탔습니다. (경기 58바 4164 로체 이노베이션 흰색 차량입니다.) G&G택시
동생과 함께 동생은 장릉쪽에 살아서 내려주구 저는 이주단지라는 동네쪽으로 오는데
발에 뭐가 채이는겁니다. 봤더니 가방이네요. 그래서 기사님 차에 가방이 있네요 그랫더니
아! 주세요 그러는겁니다
그래서 왠지 찜찜한 기분에. 혹시 LG 필립스 직원이 떨군거 아닐까요? 제가 경찰서에 전화해볼까요.
햇더니 왜 당신이 찾을려는지 모르겟지 이런식으로 말을 하시네요 쩝..
기사님이 말한 내용 - 금촌 정다운마을쪽에 여자 두분을 태웠는데 길에서 갑자기 불꺼진 지게차에 놀라 급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그때 아마 떨군거 같다.. 그러시더군요
제가 찾아드릴수도 없는 노릇이니.
혹시 가방 잊어버리신분 제 홈피 연결햇으니 글 남겨주시거나 이 택시번호 G&G에 전화걸어 물어보세요
차량번호는 경기 58바 4164 로체 이노베이션 흰색 차량입니다
기사님은 대략 50~60대 정도 되보이며(뒷모습만 봐서;;) 목소리가 살짝 걸걸하신 목소리며
모자를 쓰구 계셨습니다.
가방을 내리고 내릴정도라면 아마 술을 좀 드신분이라고 생각되어
바로는 연락 안올거 같아 안 기다리고 오늘은 일찍 잘게욤.
혹시 이글 보시다가 아 나다~! 하는분 택시회사에 연락해보세요..
택시를 못 믿어서여 제가 ㅠ 핸폰 두개째 지갑 아.... 잊어버린거만 해도 우...
칠칠맞은게 잘못이지만.. ㅠ 운전하면서 버릇이 핸드폰을 문짝 손잡이에 꼽아놓는 버릇이 잇어서.
술먹고 택시를 타면 꼭 거기다 꼽나보네요 큭;;
아무쪼록 가방 잊어버리신분 꼭 찾으시길 바래요. 가방도 무거우시던데 중요한거 많으실듯 합니다
검정색 옆으로 매는 가방. 크기는 갤럭시탭정도 됩니다. 차가 어두워서 상표는 못 봤네여
파주 G&G 택시이며, 정다운마을이라고 햇습니다. 여자두분 타셧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