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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사람들이 한번씩은 겪어봤을......

FANGMEINA |2011.04.30 16:19
조회 57 |추천 0

왜 그런거 있자나요

첨봤는데 혹가는경우?

딱 처음보고 자꾸 생각나서 미치겠는경우?

저는 평범한 여대생입니다.

학회모임이 있어서 학교근처술집에 예약을했다죠.

근데ㅡㅡ박치게ㅡㅡ 예약을안해놓은거임ㅡㅡ

그래서 다른곳에가서 한 열댓명이서 술을마셨다죠.

그날은 피크인 금요일이라 거기술집에 막 생일자축하도하고 불쇼같은거도하고

거기 알바생들이 참 싹싹하고 귀여웠다죠(ㅋㅋ)

그중에 딱 눈에들어오는 사람이있다죠.

아쉬움은 뒤로한체 어차저차 술처먹고 집에갔다죠.

근데 한 두주뒤에 셤도끝났겠다 또 회식을했다죠.

잡일은 제몫이라 또 예약을하러가는데 그겨운 알바생들이 있는곳에갔다죠.

예약을하는데 언제하냐길래 '담주금요일이요'캤는데

금요일은 자기네들 예약을 잘 안받는다는거임

근데 웃긴건 해준다는거임..아니해줄꺼면 걍해주지 안해줄꺼처럼하더니ㅡㅡ

뭐여튼 그래도 귀여우니까.......

근데 역시나 그 눈여겨본 알바도 있었음

근데 졸라 양치하면서 얘기를하는데.;....

먼말하는지 하나도 안들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냥겨워서ㅋㅋㅋㅋㅋㅋㅋ처다만보다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튼 예약을하고

어제죠바로. 어제 금요일 회식을했다죠.

근데 이시키들이ㅡㅡ깜빡했나봄ㅡㅡ

급 셋팅해주고했는데 뭐어쨋든 겨우니까^^ㅋㅋㅋㅋㅋㅋ하도 친절해서 기분은 나쁘지 않았음.

여튼 막그러고 한참 정신없이놀다가

갈때되서가는데 막 알바생들이 초친절하게 인사하는데

그겨운 알바생이 안녕히가세요하고나서 '이쁘세요~'라고했는데

나한테하는 소린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여튼 나름미소를 날리고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하는 소리 아니면 어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여튼 어제 그러고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졸라 생각나서

짱나서 겜방와서 이거 적고있음..

얼레 이런거 잘안적는데..........오족답답했으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원래 호프집 알바생들이 싺싹하고 겹고 그렇잖음?

근데 한번도 막 이정도로 혹간적없었는데

막 졸~~~~~~~~잘생겻다거나 그런것보단 진짜 말그대로 딱제스타일이엿음..........

쪽째진눈에..........겨운..........그알바생........아ㅜㅜ미치겠음

어떠카면 조을까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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