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 고장나서 한동안 마을버스 타고다녔는데
여고생이 눈에 들어왔죠...
한눈에 반한거 같습니다.
그래서 마음단단히 먹고 말을 걸어서
연락처를 얻고 기분좋아서
음료수를 줬습니다.ㅎ
여고생도 제가 맘에 들었는지..
그때부터 서로연락하다가
서로 사랑을 피운거 같습니다. ㅎ
토탁토탁해주고..ㅎㅎ
자기 수업내용 모르는거 있으면 제가 알려주고 ^^
아버지가 용돈도 부족하게 준다고 투정부리면
제가 계좌로 돈도 넣어주고 물론 원조아닙니다.
사귀는 여친 지금아껴주고 있습니다.
성인되면 정식으로 관계가질겁니다.!!
물론전 여친사랑해서 결혼생각도 있습니다. +_+
어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이제
정식으로 사귑니다. ㅎㅎㅎ
어제밤에 만나서 서로 안고 뽀뽀도 했어염 ㅎ
차가 고장난게 우리인연을 만들어준거 같네요 ㅎㅎ
행복하게 잘사귈수있게 응원해주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