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0년
파리의 한 오페라하우스에
아름다운 크리스틴이라는 배우가 있었어요~ 가순가?;;
아름다운 외모에 천사같은 목소리가 ,,+_+
돈많은 리치가이 이자 어릴적 사랑이었던 순정남과
기형적인 얼굴 때문에 괴물로 살아야 했던 마초같지만 역시나 알고보면 순정적인 또 한 남자
둘다 크리스틴을 사랑할 수 밖에 없었지용
영화나 드라마는 무조건 삼각 사각관계 고고싱
때론 달콤하고 때로는 무서워서 벌벌 떨리는 그들의 숨막히는 아리아
화려한 오페라하우스 배경
빠질 수 없는 감초들
너무나 무서우면서도 마지막에 불쌍했던 그 남자 때문에 엔딩때 참 가슴이 아팠어요 ㅠㅠ
근데
괜찮아 이건 다 짜고치는 연기라능! 너무 몰입하지 말라능-
감독아저씨 참 해맑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