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드섬에 가장 높은 곳,
호주 대륙을 발견한 캡틴 쿡이 바라보았던 자리라서 쿡의 룩이라고 불리우는 곳이다.
오르는 길이 매우 험하였고 길(?)이라고 하기 뭐해서 저런 화살표의 표시모양들이 쭉 나열되어 있었다. 화살표를 통해 한걸음 한걸음 나아감
정상에 올라섰다. 이 곳을 기준으로 전세계 여러곳을 나타내는 방위표를 비롯하여 가장 높은 곳에서 바라볼 수 있는 멋있는 풍경들이 펼쳐졌다.
높은곳에서 바라보는 섬의 모습
집으로 돌아가는 비치... 초록색 물이지만 짜긴 마찬가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