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에게도 잘 알려져 있는 향수 브랜드인 롤리타 렘피카가 봄맞이 매직 플라워 가든 파티를
진행했다고 해요~
이번 파티에서 여성을 위한, 여성을 배려한 분위기 였다고 하는데
매혹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는 모든 여성들이 부러워하고 매료되기 싶죠 ㅋ
전 이번에 이정진씨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로 오 마스큘랑의 향기가 궁금했는데 시향회에서
은은한 향기로 관심이 뜨거웠다고 하더라구요
보통 남자향수 하면 독하고, 여성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 향기가 보통인데
로 오 마스큘랑은 여성이 맡아서 좋은 향기였던듯!!
이번 파티에서는 다양한 이벤트와 칵테일 쿠폰, 정품 향수 증정으로 엄청 열기가 뜨거웠다던데
가지 못해 아쉬울 따름이네요 ㅠㅠ
향수 브랜드가 단순한 시향회가 아닌 클럽과 함께 파티를 진행하는 것이
참가자들이나 저같이 후문으로 듣는사람들에게는 신선하고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와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