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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 알콩달콩 딸기와 자두의 이야기 ㅋ

딸긔님♡ |2011.05.01 18:21
조회 215 |추천 5

안녕하세요?

 

맨날 눈팅으로만 읽다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글을 써볼께요ㅎ

 

저주나 악플 다실분은 조용히 뒤로가기 or Alt + F4

 

재미없더라두 끝까지 읽어주세요ㅋ

 

시작할께요ㅋㅋ

 

오타 나도 그냥 넘어가줘요ㅠ

 

요즘 음슴체로 하닌까 저두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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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딸긔님이랑 처음만난건 2010년 수능일이었음ㅋ

 

나님 좋은 동아리를 두어 아침 6시부터 학교 정문에서 선배님들 응원해줬음

 

곤데 옆 ◎고 친구님들께서 오셔서 플랜카드를 주루루루루루루룩...

 

나님 그때 구석에서 친구들이랑 숨어있었던 걸로 기억함 (절대 X팔려서 그런거 아님..)

 

암튼 9시까지 하고 나니 할게없음...

 

버스는 대강 4시간정도 남았고...

 

나님 할수없이 남자들의 마음의 휴식처인 PC룸에 나홀로 입장했음

 

네온 키는데 카운터 알바누나가 혼자 아 돈 케에에에에에~♪

 

이러고 나 집갈때까지 열창하셨음ㅋㅋ

 

암튼 네온에서 기독교 클럽에서 만난게 첫만남인듯

 

대강 이러니 저러니 이야기를 받거니 주고니 하고 네온 서로 친추하고 차시간 되서 퇴장했음

 

그리고 일주일?? 그정도는 그냥  인사만 하는 정도? 암튼 아직 어사였음

 

나님이 먼저 용기 있게 말걸고 폰번 물어보고 등등함ㅋㅋ

 

문자하면서 지내면서 점차 짝사랑이 되버림 (나님 이때까지 어리고 어린 순수한양.. ㅈㅅㅈㅅㅈㅅ)

 

그리고 처음으로 딸긔님께 전...전화해봄...

 

나님 그때가 여성이랑 처음으로 전화해봄....(할렐루야!)

 

암튼 이렇게 주거니 받거니 알콩 달콩

 

나님이 "밤 하늘의 별을 따서 너에게 줄레~♪"

 

그러면 딸긔님께서는 "너는 내가 사랑하닌까 또 소중하닌까~♪"

 

암튼 밤하늘 노래 한소절씩 듀엣으로 부름ㅋㅋ

 

그리고 가끔씩 딸긔님이 정신적으로 엄청 힘들어함

 

그때마다 나님.

 

그냥 지나치지 않음ㅋㅋ

 

상담? 이런거 많이 해줬음

 

나님 이렇게 여성이랑 같이 대화한건 처음임..

(보통때는 스펨이랑 문자함...답장 안옴ㅠ)

 

Christmas때 진실게임?? 했는데

 

딸긔님께서는 절 아직 받아드릴 마음이 없나봄..나님 나쁜 사람 아님..

 

그리고 방학하고 2010.12.31 !!!

 

2010년 마지막 일을 딸긔님 만나러 갔음

(장소는 비공개 좀 장거리에요ㅋ)

 

딸긔님 처음 봤을때 완전 귀요미 +_+

 

암튼 같이 밥먹고 손잡고

 

그때 마침 그지역에서 교회모임 가진다해서 같이가고

 

마지막으로 나님 집에가기전에 딸긔님께서 먼저 절 안아줬음...

 

아...할렐루야...

 

근데 기차님은 절 금방대려가심...

 

다음날 2011.1.1  PM 10 : 45 제가 먼저 고백했던 걸루 생각함ㅋ

 

그리고 딸긔님께서는 오키라고 말하셨고ㅋㅋ

 

이렇게 우리의 사랑은 시작된던 거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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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만남은 여기까지구요

 

 

반응 좋으면 2탄 쓸께요ㅎ

 

추천한만큼 성적도 올란간다는 소리가...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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