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ts by Dre
혜성처럼 등장하여 수많은 국내외 셀레브리티들을 매료시키며
순식간에 세계 헤드폰 시장을 휩쓸고 있는 beats by dr.dre 의 2011년 첫 번째 한국판 Brand film이 공개됐다.
미스코리아 출신 연기자 박예주 와 패션 모델 이철화가 출연하여 헤드폰을 20대 남녀의 라이프 스타일과 매치시켰던 2010년 첫 번째 브랜드 필름과
인기 주력 제품인 beats studio 화이트 모델의 특징을 3D 모션 그래픽으로 보여준 두 번째 브랜드 필름에 이어 세 번째다.
이번 2011 beats by dr.dre 브랜드 필름에는 국내 일렉씬의 강자인 하우스 룰즈의 서로,를 비롯하여,
루드페이퍼(rudepaper)로 활동을 재개한 실력파 뮤지션 쿤타, 힙합보컬 타이치, 모델 겸 DJ 이환 등이 출연하여
근 미래의 personal sound lab 을 배경으로 sound engineer와 virtual electronic band 로 분했다.
음악은 올댓의 프로듀서인 이치원이 맡았으며, 클래지콰이,다이나믹듀오,W&Wale,이적등의 뮤직비디오와 여러편의 해외 광고로
독특한 연출력을 인정받고있는 DIGIPEDI(www.digipedi.com)에서 제작을 했다.
심플한 화이트 배경과 강렬한 블랙, 레드 컬러의 대비가 인상적이며,
Beats by dr.dre 브랜드의 특징인 Powerful한 드럼 비트와 deep bass, dynamic한 음감을 CG를 통해 시각적으로 위트 있게 표현하였다.
기획 : CJ E&M beats by dr.dre 팀
제작 : digital pedic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