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갈비먹고, 삼청동거리 구경하면서 걸어다니다,,,
그아래쯤 있는 서울에서두번째로 팥죽잘하는집에 갔다.
원래 1월에 왔었는데 날씨도 춥고 줄이 너무 길어서 도저히 밖에서 기다릴수가 없어서
다음에 날씨풀리면 오자고했었던 곳![]()
생각보다 양이 작게 나와서 다행이다.
팥죽두개시키기에 많고 질릴것 같아서,
피곤하 오빠를 생각해서 십전대보탕을 시켰는데
쓰다_![]()
오빠가 거의 다 마신듯
팥죽은 안에 밤이 든게 맘에 들었어 아주~!키키키
그리구 찹쌀덩어리가 큼지막한게 내스타일입니다~!!!
열가지 재료는 무엇일까요?
ㅋㅋㅋㅋㅋㅋ
요긴 정독도서관나오는길에 있길래 신기해서 같이 찍었는데
나는 별로 이쁘게 안나와서 ㅋㅋ
오빠만 올렸어요~!!!
임초딩인가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