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로 말할꼐요!!~~ 이해 해줘요~~
나도 나도 내 남친 자랑하려고 왔엉 !! 나는 고3 이야..
왜 공부안하고 이러냐 해서 믿지 못할거 같아서 말하는데
나는 패션디자인을 전공 하는 여자야
나는 대학을 안가고 멀리 비행기 타고 갈꺼거등 !열시미
영어를 습득하고 있지 !! 오늘은 일요일이고 해서 나도 경험담좀
쓰고 싶어서 쓰는 거야!! 내 남친은 몰라.. 조심해야지... 쓸꼐!
나는 고1일때 자장면 집에서 알바를 했어.. 내가 미술학원을 다니고
싶은데.. 돈도 많이 들어서 엄마한테 도움이나 될까 하고 알바를 시작
했어.. 자장면집은 가족 단위로 많이 오고 .. 은근 커플들도 많이 와!!
근데, 한창 바쁠때 내또래 커플이 들어오는거야! 교복을 입고 (여자
치마 완전 똥꼬, 남자 바지 완전 스키니 둘다 완전 이쁨...ㅠㅠ)근데
내가 알바하는 곳 근처에 살지 않아서인지 하여튼 우리 동네 교복은
아닌것 같아엉!! (알바하는 곳과 우리집은 지하철로 약 30분 걸렸음).
들어와서 나는 물을 갖다 드렸지!! 근데 여자가 진짜 이뻣어 !! 나는
그때 알바 할때 입는 옷을 입고 있었고,, 화장따위.. 무시한체..ㅋㅋ
하여튼 그랬는데, 그 여자가 날 딱봐.. 그리고는 "~~야 뭐먹을래?"
이러는거야! ~~가 그 남자애 이름이었나봐.. 그런데 그 남자는
아무말도 안해.. 그래서 그냥 "자장면 둘이요" 이랬어....
그리고, 음식은 내가 가져다 주지 않았어!! 바빠서 그런지 기억
이 나질 않아 .. 그리고 계산을 내가 했는데, 먹은 곳에서 걸어나오
면서 남자가 손을 내밀어, 그리고는 여자는 자기 가방에서 지갑을
꺼내고 남자에게 주더라? 남자는 카운터에와서 지갑을 열어서
카드를 주는 거야!! 저는 받아서 카드를 긁고 서명 부탁드려요!
라는 식으로 손으로 그 싸인하는 데 알지? 거기를 가르켰어!!
그남자가.. 거기에 '010-xxxx-xxxx' 번호를 쓰는 거야!! 머지..
이건 도대체 머지.. 하는 순간 그사람이 그냥 카드만 받고 갔어..
그리고 치우러갔어!! 근데, 그남자가 앉은곳에 있는 자장면은
정말 먹지도 않고 젓가락도 그냥 그대로고 완두콩도 그냥 있는거
야.. 한마디를 손도 안된거지.. 저는 그냥 속마음으로 '이상한
놈이네..' 하고 말았어.. 그리고 그 자장면 알바를 한 3달 더 했는
데 보이지 않더라고!! .. 그러니 그냥 잊혀 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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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일이 한 4개월정도 지날땐데
내가 패션디자인 전공 한다고 했자낭!! 그래서 내가 디자인고를 댕겨!!지금두!
근데 하필 집에서 또 멀어서 아침에 빨리 집에 나가야해!! 6시 에 나가야 하는데
그날도 6시 한 5분쯤에 지하철에 도착해서 지하철을 탔어 자리는 끝자리!! 그자리
에 앉아서 열심히 졸고 있었는데,, 자꾸 옆에서 , "빨리 가서 말해,,빨리.,, 너가 !"
이러는 거야. 그래서 나는 난 줄 알고..'나도 이제 번호 따일떼가 됫지 ! 훗'
이러고 깨나서 지적이게 살짜 옆으로 돌아봤는데, 남학생들 3명이서 수군대는데,
아니 정확히 말하면은 2명이서, 말을 하는 거야! 그리고 나는 빠르게 고개를
돌렸어!! 그리고 mp3를 꺼내서 듣고 있는데, 한 3분 있더니, 날 툭 치드라?
그래서 고개를 돌렸드니, 역시나 걔네들이야...
'어머 나 . 정말 번호 따여??'
근데,, "저기,, 스타킹 구멍 났어요...."
"네?"
하고 보니깐,, 나 그때 검은색 스타킹 신었었거든.,. 보이지도 ㅇ낳게
뒷부분에 구멍이 나있는거야..
'아씨,, 개 쪽이다.. '
이러고 있었는데.. 세명이라고 했자낭. 그중에서 두명이 날 보면서
구멍 나갔다고 했자낭.. 그러더니 나가드라ㅡ 다음역이 자기들 역
이 었는데, 나는 좀 많이 남았었구, 근데 그 나머지 한명이 나가는걸
본순간 깜짝 놀랐어!! 갠거야!! 번호 쓴애... 허걱...완전 머싯어.. ㅋㅋ]
두번째 만남... 완전 반했어.. 나가는 뒤태가 아주 그냥..
여기까지만 쓸게.. 진짜 내 애기야!! 아 내 남친한테 들키면 안돼서... 내 남친 보여줄테니깐 추천 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