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뽕 / 피자 / 고로케의 발칙한 만남!
카페같은 아기자기한 가게 디자인에 친절한 서버 누나와 두 미남 셰프들이 젊음을 불태우고 있다 ㅋ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음식은 주문받는대로 만든다는 철칙으로 조리에 임하신다고...
와인물병에 아기자기한 형형색색 소꿉놀이 그릇도 이색적 ㅋㅋ
가면 무료로 폴라로이드 사진도 찍어준다. 오늘의 세트메뉴를 시키면 가격도 저렴 ㅋ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 않고 맛은 정말 대박.
해물양도 많고 이런 퓨전음식 너무좋아 ㅋ
백뽕 (크림소스 짬뽕) \ 6,500
지리뽕 (맵지않은 깔끔한 지리 짬뽕) \ 5,500
꼽사리 (살살녹는 고로케) \ 1,800
천호 롯데시네마 골목과 쭈꾸미 골목이 교차하는 사거리에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