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는 진짜같은 가짜교사가 너무 많다.
그들이 가르치는 것은 세상을 살아가는데 마치 도움이 될것같은 말들이다
이런일은 득이된다 이런 판단은 손실을 가져온다 사람들과의 교제는 이런식으로 하라
인맥은 이렇게 넓혀라 이런 일은 이래라저래라 조언한다
그러나 차분히 생각해 보라 가짜 교사가 가르치는 것은 모두 가치판단일 뿐이다.
그들은 인간과 사물에 대한 본질을 어떻게 파악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조금도 가르쳐주지 않는다.
이렇듯 인생의 본질마저 모르고 살아가도 좋은가?
- 니체의 권력에의 의지中
어제도 오늘도 가짜교사노릇만 하고 사는것 같습니다
그것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방법론 말고는 제가 말할수있는게 별로 없더군요
그래서 저는 아직 부족한가 봅니다.
좀더 삶을 성찰하고 스스로를 다듬어야겠다는 생각에 손에서 책을 놓을수가 없군요
오늘도 책좀 읽다 자야겠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