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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쁜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김진아 |2011.05.03 10:56
조회 1,903 |추천 4

안녕하세요. 위에 제목으로 판 몇개 올렸다가

욕 엄청 먹고 있는 쪼다입니다....

 

님들아 .

제가 판을 올린건 욕먹고 싶어서가 아닙니다..

솔직히 말해서 욕먹을 짓 한것도 없다고 생각해요 저는..아닌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재미삼아 올린거였는데

반응이...................

 

 

wow 언빌리버블ㅋ방긋

 

 

이런 판 올리는게 마음에 안드셨어도

토커님들의 너그러운 마음으로 눈팅하고 갈수도 있는거잖아요

굳이 님들도 귀찮아지게 댓글로 뭐라

해주실 필요까지는 없었는데..

 

욕해주신 몇몇 분들...

이제 막 자라나는 스무살 새싹에게 상처를 줬습니다.

지금 이반녀 상처받고 앓아누웠습니다.....

 

네??

알빠 아니라구요?? 그렇죸..하실망

 

제가 지금 친구 볼 면목이 없습니다 

장난삼아 쓴 판이었는데 친구한테

상처를 줬어요..나는 나쁜친구야 정말.

 

님들의 과분한 사랑 아닌 사랑 ,
관심 아닌 관심 덕분에 결국 사진 내렸습니다. 

꾸준하게 욕해주시는 한결같은 몇몇 분들이 계시길래 더이상 욕먹기 싫어 그냥 제가 내립니다.


제가 이런 판을 올렸다고 해서
님들이 기분 나쁠 이유는 없잖아요통곡
쇼핑몰 홍보 어쩌구 하시는 분도
있던데..내 친구 싸이주소도 까고
내 싸이주소 깠었잖아요ㅋㅋㅋ
가서 보면 알잖아요 

 

 

소수의 분들은 재밌다 더 써라 하시는 분들 계셨는데..솔직히 모르겠네요
친구들 욕먹이면서까지 쓰고 싶지도 않고...

 

그리고 또..

'스무살되서 쪽팔리게 그러고 놀고싶냐'

하시는 분들도 계셨는데....

저희는 원래 이러고 놉니다

여중,여고 나와서 저희 많이 외롭게

자랐어요....................(잠만 눈물점 닦고..슬픔)

그런 저희들끼리 서로서로 위로해주면서 놀 방법을 찾은것 뿐이에요

저희는 그게 재밌었고 저희가 재밌으면 남들이 보기에도 재미있을줄 알고 같이 재밌고 싶은 단순한 마음으로 올린거였어요

제가 쓴 판이 맘에 안들고 재미없으신 분들은 그냥 무시하고 뒤로가기 하실줄 알았는데..

이런 친절한 정많은 사람들 같으니라구............

첫판부터 꾸준히 욕해주셔^^

 

이런판 안올리길 바라는 사람들이 더 많은거 같고 ...

아무튼 그렇다구요 ..통곡

 

 

(그래도 진짜 소수의분들 귀엽게
봐주신 분들은 감사해여부끄짱흐흐)

 

 

 

아직도 마음에 안드신다,욕해주고 싶다 

하시는 분들..

 

서울 중구 신당동 떡볶이 타운이라고..아시나요

죄송하지만 와서 얼굴 보고 얘기해 보아요 우리만족

어디가 맘에 안드나 꼬치꼬치 캐물어줄거야

귀찮아서 칭찬해주고 싶을정도로...

 

정말 만나서 왜 이딴 판을 올렸냐,

정말 때리고 싶다,욕할거다, 하시는분들...

실물 인증 원하시는 분들..

제 싸이 오셔서 방명록에 살포시..

글 하나만 냄겨주시면 감사하겠슴다

 

 

 

 

 

 

사진 내렸으니까 더이상 욕하지 말아주세요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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