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최고의 스타일리스트 정윤기가 여배우의 피부도 책임진다!

초록하늘 |2011.05.03 16:32
조회 1,461 |추천 1

고소영, 김혜수, 김희애, 수애 등
내로라하는 여배우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일리스트를 두었다는 점입니다
아름다운 여배우들을 더욱 빛나게 만들어주는 그의 이름은 ‘정윤기’!!

 

 

 

정윤기는 국내 남성 최초 스타일리스트이자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일리스트죠.
그는 누구보다도 여성을 가장 매력적으로 만드는 방법을 잘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의 스타일링을 받은 여자 연예인들은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빛이 나기 때문이죠.

특히 그가 담당하는 스타들은 티 없이 맑고 깨끗한 동안 피부 미인들로도 유명한데요,
모든 여성이 부러워하는 스타일과 피부를 연출하도록 도와주는
그만의 비결은 과연 무엇일지 궁금하더군요.
그래서 여배우를 더 빛나게 만들어주는 그만의 비법은 무엇일지 한번 알아봤습니다.

정윤기는 방송 전에 자신의 얼굴뿐만 아니라 여배우의 스타일링 후 여배우들에게도
잊지 않고 꼭 ‘이’ 미스트를 뿌려준다고 하는데요,
좋은 것을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셀럽들에게 직접 분사해준다는 그의 미스트는
바로 아모레퍼시픽의 ‘모이스춰 바운드 스킨 에너지 미스트’라고 합니다.

 

 

이 미스트는 정윤기가 언제나 휴대하는 제품이라고 하는데요,
이 미스트의 가장 큰 특징은
물 대신 대나무 수액으로 구성돼 있다는 점이라는군요.

이 대나무 수액은 채취 과정부터 쉽지 않다고 하는데요,
일단 대나무 수액은 1년 중 5~6월에만 채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2~3년생 대나무를 뿌리에서 2~3번째 마디에서 잘라 12시간 정도 기다려야
수액 1~2리터를 겨우 얻을 수 있다는 군요.

 

 

 

그만큼 귀한 대나무 수액의 효능은 과거부터 입증됐다고 해요.
대나무 수액에는 각종 미네랄과 18가지 아미노산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서
옛날부터 기미, 검버섯 치료제로 사용되어왔다고 합니다.
그 효과가 입증됐기 때문인지 대나무 수액은 지금도 ‘신비의 물’로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또 이 미스트에는 아모레퍼시픽만의 독점 수분공급 유효성분인,
‘아쿠아 스폰지 콤플렉스’가 들어 있어 피부 수분량을 유지해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피부가 피로하거나 건조하게 느껴질 때 미스트를 뿌려주면,
곧바로 피부가 촉촉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는 군요.

정윤기는 이 미스트를 두고 “대나무 수액 진정성의 미스트”라며 제품을 극찬했습니다.
아름다운 피부 연출을 위해 미스트는 빠질 수 없는 그만의 필수품인 셈이죠.
40대 초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보이는 그는
“젊은 유지의 비결”로 미스트를 지목했습니다.
미스트는 피부 건강의 적 ‘수분 부족’을 해결해주기 때문이죠.

 

 

 
<건조한 피부(좌)와 정상 피부(우)>

건조한 피부는 피부 장벽 기능이 약화할 뿐만 아니라 피부가 벗겨지면서 거칠어진다고 해요.
또 습기나 추운 바람 등 외부 자극에도 민감하고
‘피부의 죽은 세포’인 각질도 과도하게 피부가 칙칙하고 윤기가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정상적인 피부는 피부 장벽이 건강해서 외부 자극에 덜 민감하죠.
각질 턴 오버 주기도 정상적이어서 피부가 더 맑고 화사해 보여요.
따라서 수시로 미스트를 뿌리면 피부를 촉촉한 정상 피부로 유지할 수 있답니다.
답답한 피부가 숨을 쉴 수 있도록 미스트가 길을 터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죠.

그가 친한 셀럽들과도 공유하고 싶다는 바로 그 미스트.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일리스트가 밝힌 비밀 병기인 만큼,
아모레퍼시픽 미스트는 한번 믿고 사용해도 될 것 같습니다
우리도 그와 함께 미스트 보습법으로 동안 피부 가꿔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