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다양한 스타들의 등장한 흥미진진한 디자이너들간의 경쟁으로
높은 시청률과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킨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3 !
그중에서도 씨엘과 지드래곤이 응원하여 화제가 된
디자이너 권순수 씨에 대해 알아보아요 !
센트럴세인트마틴에 알렉산더맥퀸 인턴까지!
확실한 실력이 검증된 디자이너 라고 할수있겠죠?
또 처음 비기닝 때 부터 큰 키를 뽐내며 주목받기도 했는데요,
사실은 프런코 시즌2에서 최종합격자 였으나
다니던 학교 (런던의 세인트 마틴) 에 문제가 생겨 참여하지 못했다고 해요.
심지어 슈퍼모델 이소라까지도 견제하는 기럭지를 가지고 있는 그녀 ㅋ
프런코 3의 첫번째 미션은
'자신이 프런코 top3에 올랐다는 가정하에 컬렉션 피날레의상을 제작하라'
2011 핫 트렌드 중 하나인, 레트로와 보태니컬 프린트가 인상적이네요.
프런코 3의 두번째 미션은 2인 팀미션이었어요.
'카페베네의 개성있는 유니폼을 만들라' 였어요.
유럽의 감성을 드러내야하고, 직급의 차이를 유니폼에 넣으라고 했다죠.
<프런코 3> 내내 베프였던 순수씨와 세진씨는 이번 미션에서도 좋은 결과를 보여줬어요.
두 사람의 개성이 물씬 풍겨나는 로맨틱하고 개성넘치는 결과물이었답니다.
프런코 3의 세번째 미션은 김태희씨가 직접 입게된다고 해서,
출연자들의 승부욕을 자극했던 미션!
'김태희가 입을 SS 화보촬영 의상을 만들라!!'
샤 소재 아래에 핑크와 퍼플컬러 원단을 레이어링해서,
화사한 봄날의 이미지를 드러내는 미니원피스를 만들었는데요.
로맨틱한 이번 미션에서는 역시 권순수씨가 1등!
김태희씨가 직접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기도 했는데요,
김태희씨가 입은 모습을 보니 정말 더욱더 빛을 발하는 의상인것 같습니다.
다섯번째 미션은 '쇼메(CHAUMET)에서 영감을 받아,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의상을 제작'하는
미션이었습니다
일곱번째 미션은 화재의 미션! 'CL의 무대의상을 제작하라'
이 작품으로 순수씨는 두번째 미션 우승을 거머쥐게 되고,
로맨틱할 뿐아니라, 과감한 디자인도 할 수 있음을 증명하죠.
심지어는 스타가 입어야할 미션에서는 모두 우승하는 저력을 발휘합니다.
미션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실용성을 고려하지 않은 도전자들 때문에
역시 논란이 많았던 아홉번째 미션인 '직장인에게 어울리는 바이커룩 제작하기'미션입니다.
바람에 날리는 옷감의 촉감을 느끼도록 제작된 블라우스
마지막 미션인 '가족 에서 영감받아 의상을 제작하라'
그림그리는 아버지와 그 옆의 어머니를 떠올리며 만든 의상인만큼
아름답고 우아한 느낌이 돋보입니다.
하지만 스커트의 쉐이프가 또 벌룬타입이네요.
파이널콜렉션 피날레의상!
펀칭디테일로 낭만을 표현하고, 귀여운 피치컬러로 로맨틱한 무드와
본인의 색깔을 완연하게 드러낸 컬렉션.
티벳 여행 에서 받았던 행복과 기쁨을 의상으로 표현하고 싶었던 그녀
권순수 씨의 의상의 가장 큰 장점은 질리지 않는 점인것 같습니다.
마지막 런웨이에서 미션인 컬렉션 의상뿐 아니라
마지막 의상은 본인이 직접 입고 등장한
여유있고 당찬 그녀! 앞으로의 그녀의 디자이너로서의 미래가 기대 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