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집에서 놀고먹고 판을 자주보는 평범한.. 사람이에요!!
항상 읽기만하는데 오늘 있엇던 이어없고 도움을 요청하고자 얘기를 하겟음
한 이주전에 너무너무 외로워서.. (나 봄타는여자임)
친구에게 남소를 받았음!!!!!!!
그 남소받은 사람은 오빠임ㅋㅋㅋㅋㅋㅋㅋ꺄
근데 남소 받은지 하루만에 영상통화가온거임!!!
얼굴도 궁굼하고 잘생기면 잘해보려고 받았는데
설마..
설마했는데 너무 잘생긴 사람이
아주 쌍큼한 표정을 지으면서 인사를 하고있엇음..![]()
근데 나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굴 절대 안보여줬음
ㅋㅋㅋㅋㅋㅋㅋ난 소중하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이오빤 내 실물을 봤음 ㅠㅠ 난 못봣지만
그 이후로 항상 영상통화를 걸어줬음ㅋㅋㅋ
이주동안 너무 행복했음ㅎㅎㅎ
근데 문제는 오늘임
드디어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 남소받은 오빠에게 고백을 받앗음
꺄... 그것도 전화롷ㅎㅎㅎㅎㅎ헤헤
나님?ㅋㅋㅋㅋㅋㅋㅋㅋ당연히 바로 받아줬음
튕길시간도 없엇음 이기회 놓치면 난.. 평생후회할지도 몰라~!~!
무튼 전화를 끈고 영상통화가 왓음
근데.. 까무잡잡한.. 한 남자가.. 오크까진아니지만..하..이남자가..
"내가 ㅇㅇㅇ이야~~"하며 잘생기고 쌍큼한 그 오빠의 이름을 불럿음ㄷㄷ
읭?
근데 당연히 장난인줄알고 신경껏음ㅋ
때마침 전화가 온거임ㅋㅋㅋㅋ
아까 그사람 누구냐며 왜장난치냐며.. 따졌는데
장난아니라고 진짜 내모습이라면서..
어차핀 우리 사귀는거라고 넌 내꺼라고 막 이러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그 잘생기고.. 쌍큼한 사람인데
뭐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당햇음 나..
그래서 마지막으로 그 잘생긴오빠 보여달라고 하고 끈엇음
바로 영상통화가 오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
그 잘생긴 오빠가 "미안해~ 나 ㅇㅇㅇ 친구야~" 이러는거임..
나 울었음 너무 억울하고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울엇음 ㅠㅠ
그리고 좋아하지도 않는데 오늘 영상으로 처음본 그.. 까무잡잡한..
남자랑 사겨야한다는게 너무 싫엇음
처음부터 얼굴을 안속이고 연락하고 사겻다면.. 안싫엇을텐데
날 속였다는 자체가 너무 화났음
근데..나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별을 고하지 못함.. 맘이 약해서 그런게 안됨 ㅠㅠ
여기서 더 중요한건 까무잡잡한..그남자가 날 좋아함 ㅠㅠ
어떻게하죠?ㅠㅠ 어떻게하면 그남자가 기분 안나쁘게 헤어질수 잇을까요
톡커님들 도와주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