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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참패의 일등공신은 바로 박근혜다.

라도짐승들 |2011.05.04 21:36
조회 39 |추천 0

박근혜는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자마자 전라도 극좌빨 민주당하고 같이

이명박 정부가 하는일에 사사건건 반대하기 바빴다.

또한 노무현이 실행할려고한 행정수도 이전 원안고수같은

그런 정말로 고집부려야할 가치가 전혀없는 정책따위를 미친듯이 고집하며

이명박 정부의 행정수도 이전 수정안을 미친듯이 반대하고 나섰다.

 

김대중 장례를 국장으로 치루고 노무현 장례를 국민장으로 치루고

김대중을 국립묘지에 파묻는 그런 정말로 결사반대해야할

이명박 정부의 최대실책에 대해서는 전혀 절대로 반대안했으면서

정말로 이명박 정부정책에서 반대하지 말아야할 정책들만 골라서 반대하는

골빈 저능아인 박근혜가 바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이 참패한 일등공신이라는거다.

 

라코의 일부 우익들은 이명박 이재오 김문수가 좌빨이라고 하지만

내가 볼때는 이명박 대통령하고 이재오하고 김문수는

적어도 최소한 박근혜처럼 오로지 본인의 감정풀이를 위해서

전라도 극좌빨 민주당을 적극편드는 그런 극도로 정신나간짓들은 안한다는것이다.

물론 이명박 대통령하고 이재오하고 김문수도 운동원 좌빨 출신들이고

전라도 극좌빨 민주당하고 약간의 공통점이 보이긴 해도

박근혜는 우익이고 좌익이고를 떠나서 국가의 미래가 달려있는 정치라는걸

오로지 본인의 감정풀이용으로 했다는것이다.

그런 박근혜는 좌빨도 아니고 그렇다고 우익은 더더욱 아니라는것이다.

박근혜는 그저 오로지 본인자신밖에 모르는 극도의 이기주의자일뿐이다.

 

그런 박근혜를 차기 대선후보로 내세우는 한나라당한테

우익인 국민들마저도 당연히 등을 돌릴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한나라당이 다시 원귀회복할려면 진정한 우익이신 지만원 박사님같으신

진정한 우익이 한나라당의 차기 대선후보에

새로운 다크호스로 떠오르는 그런 정치계에 지각변동이 일어나야한다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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