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눈망울과 뽀얀 피부를 가진
아기천사같은 여자에게 첫눈에 반해버렸고
정말 고민하다가 망설이다가 연락처를 물어봐서 알아냈고
조금씩 그녀와 친해지려 노력했고 지금도 그러하지만
먼저 연락하는것도 정말 어렵고
제가 다가가기에는 너무 대단한 사람이기에
단념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밥을 먹을 때도 수업을 들을 때도 잠을 자려 할때도 계속해서
그녀가 생각납니다
압니다
제가 주제넘은거....
그래도 이 누나 정말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결과가 어찌되든지
제 맘을 제 진심을 보여주려 합니다
화려하고 거창하진 않아도
제 진솔한 마음을 그녀에게 다음주에 꼭 전할겁니다
제가 연애경험이 아예없는 건 아니만
몇 안되는 연애경험 중... 연상에게 이렇게 첫눈에 반한건 태어나 처음이네요
겉으로는 까불거리고 활발한 것처럼 보여도
제가 속은 많이 소심합니다 ㅠ ㅠ ㅠ
톡커님들
저에게 용기를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