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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짐승 다루듯 벗긴채 수레 끌게 한 아버지

하하네가족 |2011.05.05 14:35
조회 45,960 |추천 73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못한 채 수레를 끌고 있는 한 여성의 모습이 담긴 충격적인 사진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24일 중국 최대포탈 시나닷컴은 이같은 사진 한 장을 공개하며 지난달 초 춘절(중국의 설날) 이후 귀가 중이던 한 현지 기자가 촬영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폐품을 수집하는 한 늙은 남성이 자신의 딸을 소나 말처럼 짐승 다루 듯이 발가벗긴 채 회초리로 다그치고 있었고, 그 딸은 아무 소리내지 못한 채 무릎을 꿇고 흐느끼며 수레를 끌고 있었다.

거지로 보이는 그 노인 옆에는 방금 전까지 마신 것으로 보이는 술병이 놓여있어 만취 상태 임을 나타내고 있지만 현지에서는 논란이 사그러들지 않고 있다.

한편 아직 사진 속 인물들의 신원이 밝혀지지 않아 중국 당국이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추천수73
반대수7
베플|2011.05.06 01:26
저 옆에 땅에 있는 하얀글씨 止まれ(멈추세요)란 글씨의 일부분이다. 골목 벗어날때 정지선 뒤에 써있는거. 중국이 아니라 일본이라는거. 아마 밑에 댓글처럼 AV동영상 캡쳐한거일듯, 저게 진짜면 이미 일본에서 난리일태니.
베플레인보우 |2011.05.05 22:01
일본av 한 장면일뿐... 이미 낚시글이라고 판명난 것인데 계속 올라오네..
베플그런데|2011.05.05 22:32
딸인건어떻게알앗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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