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수는 내가 미국에서 한국으로 돌아왔을때 처음으로 사귄 친구입니다.
준수의 밝은 성격과 노래에 대한 프로패셔널한 모습을 무척 좋아합니다.
- 믹키유천 -
바보스러울 정도로 착해요
잉크를 떨어뜨리기전의 그 깨끗한 물같아요.
준수형은 어떻게 보면, 정말
친형삼고싶은 그런 사람입니다.
내가 괜히 예민해져서 간혹 성질부려도 참아주고
항상 밝으려고 노력하는 준수형
많은 팬분들이 준수형을 되게 귀여운 이미지로 보는데요
맞습니다 실제로도 그래요.
많은 사람들한테 기분을 좋게 하려고 말을 많이하는데~
취미가 비슷한게 많아요 참 둘이 오손도손
장난도 잘치고 그런면에서 참 좋은것 같아요.
- 최강창민-
준수는 나의 소중한 남동생입니다.
나이는 어리지만 저의 마음을 잘 이해해줘서, 무척 감사하고있습니다.
준수의 노래는 정말로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아티스트로서 좀더 높은 위치를목표로 해서 열심히 하자.
- 유노윤호 -
목이 많이 쉬었네요 준수씨 연습많이 하셨나봐요.
이분 딱 들으면 노래가 점점 늘어요.
- 가수 휘성 -
나는 시아준수가 현재 가요계의 어느 발라드 가수와 비교해도 실력이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 가수 강타 -
와~소름끼쳤어요 지금!!
준수씨가 부르시는 동안에 정말 잘부르시네
잠깐 부르시는데 준수씨 노래에 확 빠져서 잘불렀어요!!
- 가수 옥주현 -
'Tomeless'이 노래 참 잘했어요 그쵸?
이런게 힘이거든요 테크니컬하게 확 미는
그런 테크닉이 힘든데 정말 잘 불렀습니다.
우리 동방신기의 노래 잘하는 시아준수.
- 가수 성시경 -
제가 레슨을 할때 주는게 이미지메이킹, 마인드 컨트롤 쪽으로 가는데
그거를 사실은 나이가 어린분들은 이해하기엔 약간 한계가 있는 부분인데 그거를 깨더라구요.
그분은 항상 느끼는건 사람에 따라서 몇개월안에 끝날 수도 있지만 몇년이 걸릴 수도 있는 단계거든요.
한 5개월만에 깨는걸보고 크게 되겠다 이사람은 정말 노력으로 모든걸 뛰어넘을수있는 성격이 있구나!
- 가수 더원 -
시아준수씨는 처음제가 무대에서 본게 처음이니까
신인인데도 불구하고 엄청난 실력을 가지고계시더라구요
- 가수 오종혁 -
리드보컬인 나와 시아준수를 떼어놓고 봐도 시아준수가 그 시절 나보다 노래를 잘한다.
오히려 동방신기라는 이유 때문에 가창력을 폄하하는 것도 있을것이다.
- 가수 강타 -
'체념'을 부른 다른 가수중 시아준수의 것이 최고
- 가수빅마마 -
저의 모든것을 꼼꼼히 챙겨주거든요, 항상무대에 오르기전에 의젓한모습으로
참 멋있고 맑은 영혼을 가진 사람인것 같아요.
- 가수 장리인 -
3달동안 거의 매일봤어요!! 너무 귀엽구요 너무 괜찮아요
노래연습하면서도 아이쿠 참 노래하는거 보고있으면 진짜 열심히도 하지만
너무 예쁘고 귀엽고 제가 좀 나이가 어렸더라면^^ 너무 멋있어요.
- 가수 박선주 -
아 나 동방신기 사랑해 아우~시아준수
아 얼마전에 나보고 같이 듀엣하고 싶다고 아~시아준수짱
- 가수 린 -
난 쟤가 예뻐! 와~ 잘한다 잘한다.
- 가수 패티김 -
신이 내린 목소리로 많은 영감 주는 준수오빠
- 가수 윤하 -
은혁은 술을 일절 입에 대지 않는다 했다.
그는 시아준수와 초등학교 6학년 때 술, 담배 안하기로 맹세해
여태 그 맹세를 지키고 있다며 사이다를 마셨다.
- 가수 슈퍼주니어 은혁(신문기사 中) -
사실 시아준수 씨가 저보다 한 살 아래지만
별로 친분이 없어 항상 존댓말로 인사하공 했었다.
나중엔 조금 친해져 반말로 인사를 하는 정도까지는 가게 됐다.
시아준수 씨와 더욱 가까워지고 싶어 결국 일산에서
피자 가게를 하고있는 시아준수 부모님의 가게를 알아내
어머니까지 대동해 함께 갔다.
- 가수 슈퍼주니어 신동 -
굉장히 영혼을 담아 노래한달까
정말 그 열창 노래를 너무 좋아하는게 정말 시청자 입장으로 봤을때
그게 눈에 보이는거 있잖아요.
저도 노래를 하고있는 직업으로 하고있는 가수 입장으로써
그렇게 노래를 정말 사랑해보이고 영혼을 담아 열창을하고..
그런 시아준수 형한테 동생으로서 어떤 매력을 느낀것 같고..
- 가수 빅뱅 승리 -
선생인 내가 깜짝 놀랄만큼 대단히 노력하는 스타일이다.
어린 나이라고는 생각하기 힘들정도로 감성이 풍부한 보컬을 지녔고,디테일이 살아있다
고음뿐 아니라 중저음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아주 흡족했다.
- 가수 박선주 -
시아준수씨는 굉장히 본성이 착한 사람인것 같아요,
일단 괸장히 선해서 항상 상대방을 배려할려 그러고
상대방 뜻에 따라줄려고 그러고 아까 방송에서는 우유부단하고 줏대없고
팔랑귀 좀 그랬었는데 사소한거에는 우유부단할지는 모르겠지만
자신이 진짜 결단한거에 대해서는 진짜 확고하게 밀고 나갈것 같아요.
- 배우 이완(절친노트 中) -
동방신기가 단지 멋지고 예쁜 아이돌이 아니라는 증거는
바로 시아준수의 가창력때문이 아닐까?
나는 이노래를 들으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는 진심을 담아서, 최대한의 고운 목소리로 노래 한다고
내가 너무 좋아하는노래 좋아하는 목소리
- 배우 문근영 -
그 정도 위치의 스타 자리에 올라있다면 조금 덜 겸손해도 될텐데,
그는 늘 지나칠 정도로 겸손하고 상냥해서 배우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에요.
- 개그맨 박준형 -
관심없는듯 주위를 챙기는 여전히 천사시아준수다.
- VJ미나 -
시아변하지 않아!! 변하지 않아!! 진짜 귀여워!!!
- 방송인 하하 -
저는 시아준수 제일 좋아합니다.
- 축구선수 이천수 -
정말, 준수도 최고에요.
재중의 목소리도 굉장히 좋아하지만 물론 창민도 무척 좋아하는 곡 많이 있지만요
준수가 마지막에 참고 참다가 ' 아스와 쿠루까라~' 라고 노래했을때, 소름이 쫙 돋아서,
보시던 분들 모두 소름 돋으셨을 거에요. 닭이되어 파닥파닥 날았다니까요~~~~
'카나라즈 아스아~' 하고 부른뒤 조용해진 오사카성홀
'와~준수!!' 하는 함성과 함께 ' 쿠루까라~'하며 끝났어요
얘기 하면서 어제 일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 일본 라디오 PIKKAKIN DJ 테이코 (라디오中) -
우리 준수는 영혼이 맑고 순수한 아이죠
그리고 나보다 남을 더 배려하고 나이에 비해 속이깊은 그러면서도 착하고 부드러운 성격의 소유자에요.
가끔은 니가 딸이었으면 얼마나 좋겠니? 라고 생각할만큼애교있는 아이입니다.
- 시아준수 어머님 -
시아준수군 같은 경우는 노래를 들어보고 라이브를 들어보면 음에 있어서 피치가 절대 안떨어지요
다른팀들중에서도 한명씩은 있겠지만 이시대의 아이돌로 봤을때 가장 노래르 잘하는 친구가 아닐까?
- 대중음악평론가 정병기 -
볼때마다 기분좋아지는 남자 이렇게 귀여운 얼굴에 딱 떨어지게
시골소년같이 순박하고 맑은 영혼을 가진 남자
때묻지 않은 순수함 때문에 순둥이라 불리는 남자 게다가 그는 탁월한 가창력의 소유자
누구나 인정하는 최고의 가수지만 그는 겸손 또 겸손 그에게 더이상 바라는건 없다.
지금 모습 그대로 순수 하게 있어주길
- Mnet 트렌드리포트 必 -
보아와 함께 발탁되었지만 3년동안의 별난 변성기 등으로
연습생 시절을 몇 배나 더 길게 겪어야 했던 시아준수.
그의 보이스는, 그래서 인지 20대 초반의 남자의 것이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속 깉다.
미성과 허스키 보이스의 미묘한 경계를 조절하는 솜씨는 순수한 음악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whatever they say'의 애달픈 느낌과 'tonight' 의 요염한 분위기,
팔색조 같은 동방신기의 음악적 이미지는 시아준수의 목소리가 선도한다 해도과언이 아닐 정도.
- 잡지 보그中 -
자신의 음악세계를 조율할 능력만 갖추게된다면,
그는 박효신과는 또 다른 성격의 음악적 성취를 이룰 것이다.
- 피파니아 리뷰中 -
뉴욕에서도 최근몇년간 영화와 TV스타가 무대로 진출하고 있고
일부는 성공하고 일부는 그렇지 못하다.
하지만 김준수는 타고난 존재감이 있는 데다
열정과 재능을 갗춰 주연 배우로서 역할을 충분히 소화해내고 있다.
- 연출가 가브리엘 베리 -
우선은 김준수씨의 끝없는 가능성에 단지 경악만
지금 일본에서 이러한 콘서트를 여는 아이돌이 있을까? 라고 생각했을때 아무도 짐작이 가지 않습니다.
김준수 뮤지컬 콘서트의 준비기간은 정말 짧은것이었습니다.
전날의 리허설까지는 아직 정상 상태가 아니고 주위를 걱정시키고 있었던것 같았습니다만,
준수씨는 '실전까지 마무리합니다'라고 말하고, 정말로 그대로 되었습니다.
-뮤지컬 모차르트 의상담당 Fukushima-
공연하면서 저 정말 행복했어여
제 동생이었던 준수의 눈빛을 잊을 수가 없네요..
준수는 정말 수수하고 투명한 눈빛을 가졌어여..
- 난넬 배해선 -
여담입니다만 여배우님들이 한 분장실을 쓰시는데
준수군 공연하는 날이면 본인씬이 끝나고 분장실에 모여서 모니터를 통해
준수군 연기와 노래를 보며 매일 우셨다고 하네요.
그만큼 배우님들의 감수성마저 빼앗아버린 진심어린 연기와 노래로 최선을 다했다는 증거겠죠.
20일 막공이 끝나고 배우님과 뒷풀이를 하고 있는데
모차르트 배우님들 전체에게 준수군이문자를 보냈더라구요.
부족한 본인 때문에 많이 힘드셨을텐데 막공까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내용의 문자였어요.
배우님이 다른 배우들의 칭찬에 인색하기로 유명하신분인데
준수군의 칭찬은 입에 침이 마르도록 하시더라구요.
배우님들은 물론이고 주변 분들이 정말 많이 아끼고 사랑한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 민영기님 팬분의 후기 中 -
김준수와 같은 실력과 해외인지도, 다양한 연령층의 팬까지 두루 갖춘아티스트가 꾸준하게 등장한다면
한국형 브로드웨이라는 황금맥을 찾을 수도있는 새로운 마케팅의 초석이 마련될수있지 않을까.
-뮤지컬 평론가 조용신-
세종에서 감성을 찾아다준아이, 대단한아이, 아니 대단한배우
겸손하기도 하고. 잘하기도하고. 마음도 이쁘고. 그모두가 느껴져서 이쁜 아이.
- 베버부인 alt 전문지 -
준수군은 정말 모차르트 같아요. 천재예술가..
우리도 무대위에선 시아준수가 아닌 모차르트와 함께 하고 있다고
착각할 정도로 너무나 잘해주고 있어서 너무나 고마워하고 있어요.음악 신동이에요.
- 콘스탄체 정선아 -
올리기 전까지 계속 연습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에,
그리고 실전에서 더 강했던 샤차르트가 무지 대견했다.
준수는 연기신동이야. 준수의 노래연기는 감탄할 정도.
- 남작부인 신영숙 -
준수 씨는 모차르트에 가장 가까운 배우죠.
다듬어지진 않았지만 천진난만하고 어리바리하면서
계산돼 있지 않은 솔직한 모습이 정말 부러워요.
- 모차르트 박은태 -
이놈이 한번 집중하기 시작하면 나는 한주간이 완전 피곤할 정도다.
그놈의 멜로디는 어디서 그렇게 떠오르는지 방송하고 와서 피곤할텐데 이렇게 참 녀석도 대단하다.
이렇게 집중하는 모습은 나로 하여금 공포감을 조성한다.
- 작곡가 김성훈 -
어떤 노래가 있으면 그 음이나 박자를 정확히 정박에 위치하고 정확한 피치를 내주고
이게 기본적으로 잘하는거겠지만
준수는 박자를 살짝 당겨주거나 늘려주거나 이런것에 있어서는 거의 최고가 아닐까
- 작곡가 켄지 -
하이톤의 타고난 목소릴르 한계까지 끌어올려 열창하는것이 능숙.
마음으로부터의 외침을 쥐어짜낸 듯한 애수의 멜로디를 노래할때 가장 빛납니다.
어린 쉰듯한 목소리는 동아시아에만 있는 악기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어서 그것을 운용할수 있는 OS로 아메리카적인 R&B를 사용.
하이브리드감이 매력적인 보컬리스트입니다. 그의 목소리는 아시아의 보물.
- 일본 프로듀서 마츠오 키요시 -
(이제그냥웃긴사진..잘사진이떨어졌어요..)
사람들이 그의 목소리를 '진짜로'듣게되는데에는 약간의 시간이 걸릴지도 모른다.
흔치않은 목소리에, 다층적인 울림때문에 처음엔 그저 거칠게만 들릴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의 소리에 익숙해지면, 그가 노래에 쏟는 감정이 수신되기만 하면
곧바로 '쉽게 대체 할수 없는수요' 가 발생한다.
그는 음악이라는 잔인한 연인과 사랑을 나누는 것처럼 노래한다.
- 피파니아M2 -
Junsu just gave me goosebumps along with everyone else in the room
준수는 나를 포함한 그 안에 있던 모든 이들을 소름 돋게 했다.
His singing is just out of this world
그의 노래는 이 세상 이외의 것이었다.
- MTVK 스탭 -
하루종일 힘들게 만든거니까 불펌하지 마세요^^
KEEP IN MIND THAT I LOVE YOU TVXQ
ALWAYS KEEP THE FAI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