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후반 여자입니다.
제목 그대로 친구들을 만나고 나면 예전과 다르게 공허함과 외로움이 느껴집니다. 오랫동안 만나오던 친구들인데, 만나는 시간동안에도 순간적으로 멍해지기도하고, 즐겁다는 느낌보단 웃으면 웃을수록 이유 모를 불편함마저 느껴집니다. 다른분들도 이런 경험이 있는지, 어떻게 극복할수 있을지, 친한 친구들과의 관계다보니 딱히 털어놓을곳이 마땅치않아 익명의 힘을 빌려봅니다.
20대 중후반 여자입니다.
제목 그대로 친구들을 만나고 나면 예전과 다르게 공허함과 외로움이 느껴집니다. 오랫동안 만나오던 친구들인데, 만나는 시간동안에도 순간적으로 멍해지기도하고, 즐겁다는 느낌보단 웃으면 웃을수록 이유 모를 불편함마저 느껴집니다. 다른분들도 이런 경험이 있는지, 어떻게 극복할수 있을지, 친한 친구들과의 관계다보니 딱히 털어놓을곳이 마땅치않아 익명의 힘을 빌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