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난 키160에 70AAA도 커서 안맞는 그냥 말그대로 절벽여자야....ㅋㅋㅋㅋ
판에서 언니들도 나처럼 고민이 많구나 하고 위안을 받으며 살아가고있어ㅠㅠㅠㅠㅠ
진짜 나혼자 '괜찮아 작으면 어때?' 이렇게 생각할려해도 여름이 다가오고있잖아......ㅋㅋㅋㅋㅋㅋ
-가슴작은여자들의 슬픔-
1.여름이 두려워진다
2.옷 살때 가슴부터 확인하게 된다
3.워터파크 같은데 가면 난감하다(남들은 비키니...나는 위에 옷걸치고ㅠㅠㅠㅠㅠ)
4.나시 입고 돌아다녀 보고싶다(나시는 뽕넣어도 티가남..ㅠㅠㅠㅠㅠㅠ)
5.위에 딱 달라붙는 옷입고 치마 입어보고 싶다
6.하루만 가슴 커서 걱정안하고 옷입어보고싶다
7.수련회,수학여행 가서 얘들 다같이 샤워할때 어찌해야될지 모르겟다
8.뽕은 생명이고 빛과 소금이다(없으면 밖에 나가기 싫음...세상사람들이 내가슴만 쳐다보고 욕할것같아....하)
이것보다 더~~~~~~많지만....정신적으로 가슴작으면 스트레스가 쌓인다는ㅠㅠㅠㅠㅠㅠ
언니들 우리 슬퍼하지말자........이 글을 보러 들어와준 언니들 모두가 다 몸매,얼굴에 스트레스 안
받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겟어ㅠㅠ♡
★언니들 원하는 만큼 살빠지고 가슴커져라☆
(+추가)가슴 커보이게 코디하는 언니들만의 비법전수좀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