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전쯤이였을까...
토요일 오후쯤 비오는 날에
우산을 쓰고 집에 걸어가는데
어느 여자분이 비를 쫄딱 맞으며 걸어가더군요
30초 정도 가는길이 같아 뒤따라 가게 되었는데
안쓰러워 우산을 위에다 대주며
'비오는데 가는길까지만 같이가요'
라고 했는데
그년이 어깨를 밀치며 "아오 ~ 이 병x 는 뭐야 "
비오니 그때 생각에 다시 얼굴이 달아오르네요..
3주 전쯤이였을까...
토요일 오후쯤 비오는 날에
우산을 쓰고 집에 걸어가는데
어느 여자분이 비를 쫄딱 맞으며 걸어가더군요
30초 정도 가는길이 같아 뒤따라 가게 되었는데
안쓰러워 우산을 위에다 대주며
'비오는데 가는길까지만 같이가요'
라고 했는데
그년이 어깨를 밀치며 "아오 ~ 이 병x 는 뭐야 "
비오니 그때 생각에 다시 얼굴이 달아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