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사진 촬영은 그냥찍어도 잘찍히는 카메라
LX5 인텔리전트 오토 기능을 이용해서 찍고있어요 ^^
1편 이여서 갑니다.
바로 위에 있었던 것은 숲속도서관 이내요
여기 한군데만 있는 것이 아니구요. 가는 도중에 틈틈이 있었어요.
야외에서 경치도 즐기시고, 독서도 하시고 정말 기가막히게 좋은 곳인것 같아요
그리고 그 옆에는 지압보도가 있었어요
돌로 된 길이죠. 지압보도의 효과도 나와있내요.
앞에는 예쁜 꼬마숙녀가 체험하고 있었어요.
"엄마, 이거 대개 좋아"
이러면서 잘 걸어가더군요. 어린나이부터 건강을 아는 당신은 욕심쟁이 우후훗~ ![]()
그렇게 길을 걷다보니
제 옆에 라이더 한명이 지나가는군요
이길을 쭉 따라가니 야외 공연장이 보였어요. 인천대공원에서 공식 명칭은 야외음악당 이에요
날씨가 많이 덥긴 더웠어요... 대형 천막을 햇빛막이로 삼아 시원한 그늘이 형성되었네요
그 바로 뒤에는 많은 사람들이 스포츠를 즐기고 있었어요
운동장은 아닌 것 같고 공터 같았는데, 대형공연일 때 뒤에 자리가 될 것 같았지만
지금은 운동장으로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군요
공터가 너무 넓어서 많은 사람들이 띄엄띄엄 축구, 야구 등을 해도
공간이 비좁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어요.
LX5는 그냥 찍어도 화질이 좋은 것 같아요
찍을때마다 뿌듯하지요
오늘은 경치도 잘 받쳐주고 날씨, 날짜 그리고 카메라까지
그냥 뭘 찍어도 작품같은 그런 날인것 같았어요
인천대공원 리뷰
3편에도 계속 되요~
블로그도 놀러오셔서 댓글도 많이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주제로 사진 올리고 있거든요~
미흡하지만 응원의 한마디 부탁드릴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