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
제 인생을 간략하게 얘기해보겠습니다 들어주세요ㅎㅎ
저는 부산에사는 21男입니다..
저는 중3때까지 이름있는 아파트에 살았었습니다 s 로 시작하는.. 근데 아버지 사고나시고 해가지고
아파트를 판 돈으로 빚을 다갚고 지금 가족3명에서 전세 500에 살고있습니다 .엄청 열악한 상황이죠, 아파트도 원래 대출이었나봐요,
중3때 사춘기 + 집안사정급격히나빠짐 + 부정적인생각급증 +고등학교때학생이 담배+술 각종 싸움얘기가 적응이안된것도있구요.. (으로) 고1초기때 자퇴하게되었습니다
검정고시 에서 정말좋은 사람도만났고 정말 공부안하고 놀고 2~3년이상 패스하지못하는
학생도있었지만 그중에서 아는 형은 정말 저한테 잘해주셨는데.. 이제 연락이닿질않네요 .
저는 초6때부터 마술이좋아서 마술을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검정고시를 합격한후에
아는 마술학원 선생님께 조언을받아 매직엔터테인먼트학과 (마술학과) 에 원서를 넣었습니다.
저는 검정고시 합격하고 대학교에 가기전에 일본어 를 배웠습니다 .
저는 외동이고 ,(학교를안나와서) 또 친구도 많이없기때문에 정이많고 또 인연 에 대해서 소중히생각합니다.
학원이나 이런곳에서 만난사람과 친해지면 그때 학원같이 다닐때로 끝이지 다음엔 만나지지도않고
서서히 답도 짧아지고 연락이 쉽게 끊기더라구요 .. 그런거하나에 저는 마음이 많이상하는데
아니면 그때 제나이가 너무어려서 어린사람과는 인맥하고싶지 않아서일까요 ..하하
제가 능력이없어서 인가요.. 그래도 제나름 사람들만나면 돈쓰는게 있을때
나이가 많더라도 반정도씩은 항상 부담하고 했었는데..
저는 원래 활발하고 항상웃고 붙임성있고 모르는 사람한테도 항상 먼저다가가는 그런아이였는데
세월이 갈수록 계속 어두워지고 내성적이여지고. .괜한 선행은 오지랖이더라구요 .ㅋㅋㅋ
인연이 원래 그런건가요 . 일하다가 만난사람도 그렇고. . 아니면 제가 심하게 집착하는건지.ㅎㅎㅎ
아 이런일도 있었네요 , 연상의 여인을 6년이상 알던사람에게 빼앗기고 ..
여튼 저는 상대적으로 안좋은일이 많이있어서 항상부정적이고 사람들이 나를싫어하나..
그리고 사람들이 수근대거나 저의 눈치를 보면 또는 어떤 부정적인 일기를보면 저에대해서 나쁘게
생각한다고 , 저에대해서 나쁘게얘기한다고 혼자서 그렇게 믿어버리게 되는 병이생겼어요.ㅋㅋ
6~7년이상 좋아했던 첫사랑이 한번씩생각납니다 .너무좋아했기때문에 집착..? 부담을줬었던..
이제야 깨달았네요 제가 부담줬다는것을 하지만, 첫사랑생각부터 하면 위에있던 나쁜생각들이
모두 연관되어 떠오름니다. 제가 항상 슬픈노래를 듣고 슬픈생각을하고 그렇게해서
그에 연관된 나쁜일들을 끌어온다는 걸알았습니다 어떤책을보고요^^..
그래서 좋은생각만하려구요 .,좋은생각만하면 좋은일만 끌려온다고하네요 ㅎㅎ
마술도 이제 취미로 돌리게되었어요 ㅎㅎ
오래 했지만 어머니 아버지 의 미래와 또 제미래도 걱정되고 또 제가....
소질없는것 깨달았고 계속하며 꿈만 쫒아가는건 미련하다고 생각해요.
최근에는 추억만들기!! 최근에 중앙공원(민주공원)에 가서 학생들에게 마술도보여주고 했답니다 ㅎㅎ
해병대 에 지원한것은... 글쎼요...저는 평범한것은 안하니까요^^농담이구요 ㅋㅋ
사람들은 뭐 현빈< 따라가냐
갔다와서 허세부리려고 그러느냐 하는데
모르겠어요 정말힘들다고 하니까... 제가 이때까지 힘들었던 것만큼 힘든지 경험해보고싶기도하고
힘든경험하면 앞으로 살아가는데 자부심도갖고 뭐든 열심히 할수있게 되지않을까??해서^^
제가 앞으로 아주 유명하고 또 큰사람이 될꺼거든요 ㅎㅎ
돈에 한이 너무 많아서 ㅎㅎㅎㅎ 100억이고 1000억원이고 벌꺼에요 ㅎㅎㅎㅎㅎ
10대 때 인생이 쭉하락했으니
20대때부터는 쭉 솟아올라갈꺼에요 ^^
부산에 계신분!!! 몇일안남았지만 노래방도가고 추억만들어주실분 혹시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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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하고 싶은말도많고 안좋은일도 정말많았지만
괜히 저불쌍하니까 불쌍히여겨주세요 동정해주세요 너무이런쪽의 글이될까봐 많이줄여요 .
그리고 제 얼굴에대해서 무슨자신감이냐, 저게 잘생긴거냐 사진왜올렸지? 하시는분있는데
잘생긴 사람만 사진올려야 하는거아니잖아요 ..ㅎㅎㅎ;그런 말 하시는분은
댓글옆에다가 본인사진하나딱 붙여놓으셨음 좋겠네요 얼마나 이쁘고 잘생기셨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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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행복하세요^^^;;
형 누님 동생 들 소중한 추천하나 부탁드립니다 ^^ 만약판에서 만난사람과 서면 놀러갔다오면
사진 추가로 올릴게요!! 톡되도 못생긴 제사진 더풀께요!!ㅎㅎ마술도 이제 추억이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