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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할아버지때매잠을잘수가없어요!!

아오짱나 |2011.05.07 21:53
조회 178 |추천 2

안녕하시오!

언니오빠동생들!!

요즘 내가 정말성질나서 화병에 걸려 미칠거같음

참다참다 못참겠어올려봄!!!!!!!!!

 

 

 

 

 

우이씨

 

 

짱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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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은 두달전이였음... 

 

어느날밤 새벽에

 

내가 곤히자고있는데

 

막 밖에서 우리집 현관문 발로차면서 욕설이들려왔어(난 그렇게많은 욕을들어본건 또 처음임)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무서워서

 

자다가  엄마아빠를 막 깨웠어 

 

너무 무서워서

 

우리집 대표로 아빠가 누구세요??

 

라고 물었지

 

근데

 

아이무슨ㅁㅁㅁㅁ야! 죽여벌;ㄹ꺼야!라는등 나와보라는등 헛소리를 하시기에

 

우리가족은 그냥 씹고 잤음

 

근데

 

우리아빠를 볼때마다 짜증을 내는게 아님??

 

우리집개가 시끄럽다느니

 

나랑내동생이 인사를 안한다느니

 

우리집 소리가 너무 크다느니

 

어쨌든 우리는 황당했지만 우리의 잘못이 있다고 생각하고

 

조심했음!

 

우리집개는 별로 짖지도 않고 얌전하고

 

 

나랑내동생은 무지 인사 잘하고 다니고

 

우리엄마아빠는 집에서 조용히하라고 하셔서 맨날 집이 아닌거처럼

 

생활했는데

 

허얼.................

 

아니 또 우리아빠한테 아러는것이 아님??

 

또 여러가지들의 핑개들을 내시고서

 

너내 걔속그러면 경찰에 신고를 하겠다느니

 

우리는 뭐 훔친것도 없는데

 

어이 제로임

 

새벽마다 우리집 현관문 발로차면서 훔쳐간 담배 내놓으라던지

 

술주정 새벽 마다하고

 

우리 부모님들은 하지말라고 했는데

 

맨날 우리한테그러고

 

어이없는것은

 

또 우리보고 밥차리라그러고 솔직히

 

이해안됨

 

미친 노인네가 옆집에 사는거 같음

 

아니걍 미친 노인네가 옆집에

 

 

우리엄마아빠는 요구대로 해주지 않았음!

 

어쨌든 학교가 먼 나는

 

밤에 마니자서 충분하게 체력을 보충해야하는데

 

이거원

 

부모님께

 

경찰에 신고하자고 했더니 일더 커진다그러고

 

아정말 힘듬

 

미쳐버릴꺼 같음

 

 

정말 힘듬

 

또 우리집이 일층이라 창문쪽에서 담배피면 냄새다나고

 

완전 짜증남

 

폐암 걸려서 죽을라면

 

지혼자걸리지

 

왜 다른 사람한테 피해주는지

 

짜증남

 

우리집은

 

그할아버지때문에

 

9시30분정도에

 

다잠

 

아정말

 

이거 쓰면서도 화가나서!

 

이거원

 

벨누르고 튈수도 없을망정이고

 

뭐래

 

어쨌든

 

톡커님들!!

 

어뜨케할까요!!!

 

좀 도와주세요!!!

 

저의 새벽잠좀 밤잠좀!!

 

지켜주세요

 

 

 

 

 

 

 

 

 

 

 

 

 

 

 

 

 

 

 

 

 

 

 

 

 

 

 

 

 

 

 

저의 속사정을 다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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