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패션센스!
몸매에 상관없이 여자들은 축 늘어지고 헐렁헐렁한 옷을 싫어한다.
특히 목이 늘어난 티셔츠는 정말꽝! 센스없는 사람으로 보일수도 있다.
개개인의 취향이 다르긴 하지만 화려하거나 튀지않아도 '깔끔함'이 포인트이기 때문에
무난하게 깔끔하게만 입어도 괜찮다.
둘째.헤어스타일!
헤어스타일도 마찬가지다. 머리숱이 적다거나 컴플렉스가 있다고 해서 덥수룩하게 기르거나
얼굴을 가리는등 컴플렉스를 감추려다 오히려 외모자체가 미워보일수있다.
컴플렉스를 들어낼 필요는 없지만 감추기보다는 너무 신경쓰지말고 스타일리쉬한 스타일로
바꿔보자. 이때의 또 포인트! '깔끔함!'
(그렇다고 미칠듯한 깔끔함을 위해 이발소에서 자른듯한 아저씨머리는 NG!)
셋째.몸매!
울룩불룩 근육남은 아니여도 올록볼록 엠보싱같은 마시멜로 몸매는 되지말자.
지나친 비만은 이성으로서의 매력을 감소시키는것은 물론 자기관리도 못하는 사람으로 비춰질수있다.
건강을 위해서도 적당한 몸매관리는 필수다.
날 때부터 AAA인 당신도 쾌남이 되어보자!
여자앞에만 있으면 입이 안떨어지고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는건 정말 NG다.
선천적인 트리플A라고 할지라도 그녀앞에선 쾌남이 되어보자.
그렇다고 억지로 웃길려고 애를 쓰면 오히려 어색하고 분위기만 썰렁해진다.
쾌남이 되는것은 참 간단하다.
그저 먼저 인사를 건네고 말을 먼저 건네보자.
예를들면 소개팅 자리에서 "어떤음식 좋아하세요?좋아하시는데로 가죠"같은
약간 배려해주는듯 하면서 분위기를 리드하는것이다.
자리에 앉은 후에는 호적조사하듯이 이것저것 캐묻지말고 기본적인 편안한 대화를 나누자.
주절주절 발표하듯이 내정보를 다 얘기할 필요도 없다.
그저 그냥 여자얘기에 많이 웃어주고 호응해주고 편안하게 대화를 이끌면 된다.
대화도중 공통점을 발견한다면 그것에 대해서 얘기를 나누는것도 좋다.
아무것도 몰라요! 여자에 대해 모른다면 공부해라!
드디어 연애도 공부해야 할수있는 세상이 왔나 라고 생각하지는 말자.
연애경험의 횟수를 떠나 여자에 대해 무지하다면 여자에 대해서 알아야한다.
연애가이드 책을 뒤져보기보다는 요즘 한창 인기있는 케이블 프로 '롤러코스터'만 봐도 된다.
거기에선 연애시에 벌어지는 일에 대해서 꼬집기도 하지만 반대로 '내가 해선 안될 행동과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의 행동'에 대해서 알려주니 얼마나 고마운일인가!
그저 웃고떠들기만 하면서 봤다면 이제부터라도 주의를 기울여서 보도록 하자.
또, 친구들의 연애경험 이야기라던가 인터넷에서 여자의 심리라던가 여자의 사랑에 관한글들도
쉽게 접할수 있으니 그냥 넘어가지말고 종종 읽어주도록 하자.
세상이 바뀌었다.고리타분한 조선시대 사상은 빠이빠이!
여자들이 제일 피곤해 하는 남자가 "여자는 이래야돼 저래야돼, 여자가 말이야"등등
외곬수적이고 시대에 뒤떨어지는 얘기를 하는 남자들이다.
세상이 바뀌었고 또 하루가 다르게 문화와 사상들이 바뀌고 있다.
자신만의 신념도 좋지만 함께 바뀌지 못한다면 단연 당신은 뒤쳐질수밖에 없다.
아무리 곧은 신념일지라도 평생 혼자살고싶지 않다면,
조금만 더 마음의 문을 열고 넓고 편안한 마인드를 가져보자.
훈남!쾌남!호감남!
제목대로 훈남 쾌남 호감남 다되면 얼마나 좋겠냐만은..
그중 매너남이 될것을 강추한다! 여자들은 연애중에도 남자가 얼마나 자신을
배려해주는지 매너를 발휘하는지 세심히 관찰하기 때문이다.
굽신굽신 마치 몸종이라도 된마냥 수발을 들라는 얘기가 아니라
적당히 배려해주고 신사적인 모습을 보여주라는 것이다.
이것은 세번째 단계인 여자에 대해서 공부하는것과 연관돼있다.
세번째 단계가 공부라면 다섯번째 단계는 바로 실천이다!
좀더 자세하고 정확하게 아예 대놓고 예를들어서 이렇게하라! 라고 말하고 싶지만,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고 개성이 다르기 때문에 큰목록으로만 꾸며봤다.
자신의 단점과 장점은 자신이 가장 잘 알고있으니 단점을 장정으로 바꿔서 꼭 매력있는 남자가 되어보자!
추천하면 솔로 탈출 한다